결국 본인도 인정하는 가식

ㅇㅇ2025.06.24
조회13,347
결혼 12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아이둘 있고 이제서야 본인이 가식덩어리인걸 인정하네요.
자기가 남들앞에서 하는 행동은 다 거짓이랍니다ㅋㅋ
5시간만 함께있어도 본성 나온데요^^
본인입으로 이렇게 말하면서 어쩔수 없으니 받아들이라는 식인데 더뻔뻔하고 재수없고 짜증납니다.
남들앞에선 그저 좋은 남편 아빠인데, 집에선 짜증이란 짜증 나내고 화낼거 다내고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제가 100원짜리 봉지만 사도 불만입니다.
도대체 이혼 다들 어떻게 하나요.
하루하루 울화통이 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