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생각이 달라?
그저 편하고 별 일 없는 것보다는
조금은 불편하거나 불안하더라도
솔직하게 우리 마음이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려나
Best응 진지하게 얘기해보자
Best그러니 여기있는거 아니겠어? 바보같은줄 알면서도
그치
이제그만 날 잊어줘...오네가이시마스
그럼 당연하지.. 근데 그럼 뭐해 달라질게 없는걸ㅋㅋ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나날 하루이틀사흘 시간속에서 바람은 점차 흐려지고 정리만이 답이구나
당연하지 대화로 맞춰가고 싶어
난 이미 그사람과 친구는 될수없다
나는 줄곧 그래왔어 그런데 네가 진지하고 무거운걸 좋아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냥 가벼운 척 편한 척 아무 일도 아닌 척 해보려는거야 이게 너라면 나 이런 쓸데없는 노력 그만하고 싶은데..... 네가 미친 척 먼저 연락주면 안돼?
응 진지하게 얘기해보자
그러니 여기있는거 아니겠어? 바보같은줄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