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숟가락이면 너는 나이프냐?

냉동딸기2025.06.24
조회83
장미칼이냐? 칼질하네?

네가 끝이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 결혼하는거 내가 알아야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러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커가 남의 연습장을 스토킹하고 들락날락하고 강간을 해.
몽상가 (닉네임) 내가썼던 창작글 몽상가의 낙서장이있어.
금수저 흙수저론으로 흑백요리사로 재탄생 했어.

장미칼아 망상 그만해라
우리집도 유흥을 싫어한다.
나는 퍼즐게임을 좋아한다.

'남을 깎아내리는걸 좋아하는게 아니고'가 아닌,
넌 좋아해.

사시미야 망상 그만해라
나는 널 사시미로 부를게ㅋㅋ
스트레스받아서 여차저차 상대해주긴 했는데
언제든 넌 끝이다
아 해 대뇌망상 마녀사냥 헛소리 네가 쓴 글 다시 먹어.
아래 글과 링크는 네가 쓴 글을 첨부했다.


https://m.pann.nate.com/talk/372568654?currMenu=category&page=3&order=N

숟가락아 망상그만해라

나 이제 귀찮아서 글안올린다
스트레스받아서 여차저차 상대해주긴 했는데
그것만 알아둬
언제든 넌 끝이다

+우리집은 유흥을 혐오한다. 돈은 언제든 많지만 유흥을 혐오한다. 나는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표현한다. 집에선 늘 조용히 다니래서 최대한 조용히 살려고 노력했다. 자랑하는거 안좋아한다.
남을 깎아내리는걸 좋아하는게 아니고 손익계산을 할 뿐. 만약에 깨달았던 사람들이 있다면 문화가 개선 된다면 좋겠다.
내가 웃고다니는건 편히대해줬으면해서 최소한으로 한다. 이성적으로 여지를 남긴적 없다. 타인의 감정에 대해서 고맙다고 느끼긴 하지만 사랑은 조건과 관계없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나는 이미 집에서 정해놓은 사람이 있다.
희노애락에서 얻을게 있다면 인생의 참된 의의에 있지 않을까. 본의아니게 튀긴 했다만 내가 아프며 살아왔기 때문에 남들까지 겨우 조건따위로 슬퍼하고 삶의 의의를 상실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전긍긍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발전을 도모하는건 진정한 자신의 희망을 찾는거라고 생각한다.
굳이 이렇게 쓰는것도 그래도 감사한 부분들이 있어서 추가로 쓴다.
조용히 응원해줬던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내가 뭣도 아닌사람인데 이렇게 쓰는게 쪽팔리긴하지만 언젠가 이렇게 썼던게 뿌듯했으면 좋겠다. 이건 내 진심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