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일어나서 예를 들어휠체어 타야되는 거야 이제그러면 이준석이나 그 당에서원래 뭐라고 합니까이동권 챙겨 주나?그런 사람들에게 투자하면 안뇐다며?그런 사람들에게 돈 주는게 포퓰리즘이라는 사람들이과연 유엔군에는 감사하냐...그걸 어떻게 진심이라고 보겠습니까?안되겠죠?요한 1서에 4장에 뭐라고 나오나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않으면서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은거짓말입니다라고 나오잖아요그렇죠? 유엔 참전 용사?거의 다 돌아가셨지..전쟁 언제 끝났는데..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적이 대부분이죠?눈에서 실제로 만나 본 적이 없어요그래서 눈에서 안 보이는데 유엔군은 예의를 갖추라고 하면적어도 마음에..그냥 그 시절을 안다면휠체어 타신 분들 전장연 소원 드리자는 말이라도 좀...할 수 있어야지..그 사람들이 과연 그럴까요?무슨 예의를 갖추나그러니 나오는 것이죠국군 전사자 유가족은 세상 그런 그지들이 없어없었다..그러니까 그런 정보를 다 가리는 거죠..그러니까 맨날 무슨 맹탕도맹물 차가운 것에밀가루 조금 손으로 비벼서 좀 가루 뿌려 놓고그거 끓이지도 않고 가져와서먹으라는 듯 내용이 없어요..개신교는 이것 저것 지우고그 상황에서 골라서...그것만 본다..그러니 그런 신앙 받아들여다 건너 뛰고내가 애국자라는 것이죠그게 될 것 같아 보이나수학의 정석 공부라도 할 때다 엉망으로 한 거죠..뭐히나 체계있게 공부하신 적이 없다그 분들이..그래서 목사님 숫자만 많지뭐 18만이라나36만이라나..다 많으면 뭐하나...교리는 다 틀렸어요그 분들 다 거짓말 하는 것이다..그런 자기 영혼이나 구하지..목사여 네 영혼이나 구하여라그러게 생겼는데정치에 지도자로 나온다면막아야지 되는 중입니다.이해가 되시나요?맨날 일부만 가져다가 그것을 건너 건너 뛰어 가는개구리들처럼내가 앉은 그 자리가이 동산이야라는...그 엉터리다 갖다 버려야처음부터 아무 것도 몰라야그래야 배우는데 시간이 적게 걸리죠..제대로 배워야 하고왜 자기들이 생각한 것은 틀리냐..건너 뛰면서 논리적으로 절차적으로차분히 따져서 그 단계 단계 마다오류가 없고 말이 되어야지..그 스토리는 전부 거짓말입니다.왜냐 머리에서도 이미 그런 식으로 살아와서그것을 제대로 바로 잡으려면 엄청 오랜 수십 년 걸릴지도 모르겠다..이미 자기들이 생각하는 훈련..이런게 안되어 있어서절차적 정당성이 하나도 없네이건 시작부터 다 엉망이지예수 믿으면 구원 받는다그런 문장은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어디에서 틀린 것일까요?믿음의 정의를 로마 10,9에서 하고로마 10,17은 알 바가 아니어야만 하는 그 이유는야고보서도 못견디겠는거죠그래서 요새 1940년대 영국만도 못하다..그런 식의 비하는그 당시 루터는 그리스 선교 시대 못한거지..개신교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다..뭐 언제 어디만도 못하다순 엉터리지 그게 다
그래서 결론은 625 동란에 참전해준 유엔군에 예의를 갖추라
유엔 참전 용사?거의 다 돌아가셨지..전쟁 언제 끝났는데..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적이 대부분이죠?눈에서 실제로 만나 본 적이 없어요그래서 눈에서 안 보이는데 유엔군은 예의를 갖추라고 하면적어도 마음에..그냥 그 시절을 안다면휠체어 타신 분들 전장연 소원 드리자는 말이라도 좀...할 수 있어야지..그 사람들이 과연 그럴까요?무슨 예의를 갖추나그러니 나오는 것이죠국군 전사자 유가족은 세상 그런 그지들이 없어없었다..그러니까 그런 정보를 다 가리는 거죠..그러니까 맨날 무슨 맹탕도맹물 차가운 것에밀가루 조금 손으로 비벼서 좀 가루 뿌려 놓고그거 끓이지도 않고 가져와서먹으라는 듯 내용이 없어요..개신교는 이것 저것 지우고그 상황에서 골라서...그것만 본다..그러니 그런 신앙 받아들여다 건너 뛰고내가 애국자라는 것이죠그게 될 것 같아 보이나수학의 정석 공부라도 할 때다 엉망으로 한 거죠..뭐히나 체계있게 공부하신 적이 없다그 분들이..그래서 목사님 숫자만 많지뭐 18만이라나36만이라나..다 많으면 뭐하나...교리는 다 틀렸어요그 분들 다 거짓말 하는 것이다..그런 자기 영혼이나 구하지..목사여 네 영혼이나 구하여라그러게 생겼는데정치에 지도자로 나온다면막아야지 되는 중입니다.이해가 되시나요?맨날 일부만 가져다가 그것을 건너 건너 뛰어 가는개구리들처럼내가 앉은 그 자리가이 동산이야라는...그 엉터리다 갖다 버려야처음부터 아무 것도 몰라야그래야 배우는데 시간이 적게 걸리죠..제대로 배워야 하고왜 자기들이 생각한 것은 틀리냐..건너 뛰면서 논리적으로 절차적으로차분히 따져서 그 단계 단계 마다오류가 없고 말이 되어야지..그 스토리는 전부 거짓말입니다.왜냐 머리에서도 이미 그런 식으로 살아와서그것을 제대로 바로 잡으려면 엄청 오랜 수십 년 걸릴지도 모르겠다..이미 자기들이 생각하는 훈련..이런게 안되어 있어서절차적 정당성이 하나도 없네이건 시작부터 다 엉망이지예수 믿으면 구원 받는다그런 문장은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어디에서 틀린 것일까요?믿음의 정의를 로마 10,9에서 하고로마 10,17은 알 바가 아니어야만 하는 그 이유는야고보서도 못견디겠는거죠그래서 요새 1940년대 영국만도 못하다..그런 식의 비하는그 당시 루터는 그리스 선교 시대 못한거지..개신교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다..뭐 언제 어디만도 못하다순 엉터리지 그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