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대다수가 겉으로 티를 엄청 내는것같음

ㅇㅇ2025.06.25
조회63,127

ㄹㅇ 속으로 삭히는 엄마들은 잘 못본듯 자식한테 화풀이하는 경우는 많이봄

댓글 28

ㅇㅇ오래 전

Best걍 어느순간부터는 집에만 있으면 엄마 감정쓰레기통 되는것 같음... 자기 기분 좋으면 엄청 하하호호 웃고 잘지내는데 삐끗하면 대답도 안함 근데 차라리 대답 안하는게 제일 나음

ㅇㅇ오래 전

Best오빠한테는 안그러고 딸인 나한테만 그랬어 오빠가 엄마한테 짜증내면 엄마는 그거 나한테 풀고 오빠가 나 때려서 울어도 나한테 시끄럽다고 짜증내고

ㅇㅇ오래 전

Best이런글 보면 웃김 엄마만 그러겠냐..?엄마한테 화풀이하는 딸 아들들도 ㅈㄴ많고 지 애인한테 화풀이하는 애들도 개많고 지 친동생,친구 등등 주변인한테 자기 부정적인 감정 숨기고 꾹꾹 참는 사람이 얼마나 됨 ㅋㅋㅋㅋ 10대판 오면 부모는 항상 적대적인 존재로 표현되는거 개웃김 부모입장에서 너희는 안그러겠냐..?

ㅇㅇ오래 전

울엄마는 안그러는뎅

ㅇㅇ오래 전

인생 힘들면 자식한테 짜증 좀 낼 수 있긴 해ㅋㅋ 대신 나중에 본인이 그대로 돌려받을 각오는 해야지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

오래 전

댓글 가관이네;, 에휴 자식키우기 무섭다 무서워

ㅇㅇ오래 전

지들은 부모한테 맨날 말투부터 짜증 엄청내면서 부모만현명하길바라네 ㅋ 밖에서보면 지기분다드러내고 말하는것마다짜증내는 애들 90프로임 그것도 엄마한테만

ㅇㅇ오래 전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 근데 우리엄마는 진짜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보는거 같음. 본인 인생에서 좀 안풀린 부분을 다 나한테 하소연하고 기분 나쁘면 분풀이도 심하게 함. 솔직히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짓 당해야 하니깐 가끔 서러움. 게다가 난 외동이라서 나한테만 계속 저러심

ㅇㅇ오래 전

ㄹㅇ 그래놓고 자기연민 개심함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고 서럽고 안쓰러운 사람인줄 앎 특히 전업주부들이 ㄹㅇ임 애들 어렸을때는 집안일 열심히하고 애들 키우면서 그래도 본인도 생산적인 일을 한다고 느끼는데 나이먹은 전업주부는 진짜 총체적 난국임 아이들은 더 이상 본인을 필요로 하지 않고 경제력은 없고 자존감 낮고 현실감각 떨어져서 본인이 뭘 해야할지, 뭘 할수있는지는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마트캐셔, 식당일은 힘들고 폼 안난다는 이유로 싫어함 낮은 자존감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으니 자식들에게 본인은 불쌍한 사람이고, 대접받아야한다며 정신적으로 괴롭힘(아빠는 몇십년을 돈벌었지만 대접해달라고 지랄지랄하는거 본적없음) 근본적인 해결책은 본인이 직접 경제활동을 해야지만 해소된다는걸 알고있으나 그건 힘들고 무섭고 귀찮으니 나중으로 미뤄두고 남편이 돈 벌어다주는거나 쓰면서 그렇게 10년 20년 평생을 사는거임 난 절대로 전업주부 안할거임 전업주부는 정신병 직행루트임

ㅇㅇ오래 전

우리 엄마는 전혀 안 그러는데 오히려 그런 엄마가 많다는게 신기하네;;

ㅇㅇ오래 전

엄마도 기혼녀인거임ㅇㅇ 여자한데 에너지뺏어서 한남한데 헌신하는 남미새. 여자인 딸을 감쓰통으로 쓰는거지

ㅇㅇ오래 전

결국엔 다 성격임 짜증많은 성격 애기한태 짜증내고 있더라

ㅇㅇ오래 전

한남들이 더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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