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최윤라는 소셜 계정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 중 하나였던 임신(출산). 절대로 내 뜻대로 안될 거라고 예상했지만 너무나 감사하게도 바라던 시기에 찾아와줬고 나도 아기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는 중!"이라며 "조심스럽게 출산 임박 전 임밍아웃"이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최윤라는 만삭 D라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윤라는 "정말 얼마 안 남은 거 같은데 언제 나올래 아가!"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덧붙였다.
아이 성별은 여자고 태명은 무무다. 최윤라는 “임신 당시 무를 엄청 먹었어다"고 설명했다.
최윤라는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는 "최윤라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최윤라에게 따뜻한 축하 부탁드린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딸맘 최윤라 만삭 D라인 공개 “출산 임박 전 임밍아웃, 태명은 무무”
최윤라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최윤라가 뒤늦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6월 25일 최윤라는 소셜 계정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 중 하나였던 임신(출산). 절대로 내 뜻대로 안될 거라고 예상했지만 너무나 감사하게도 바라던 시기에 찾아와줬고 나도 아기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는 중!"이라며 "조심스럽게 출산 임박 전 임밍아웃"이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최윤라는 만삭 D라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윤라는 "정말 얼마 안 남은 거 같은데 언제 나올래 아가!"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덧붙였다.
아이 성별은 여자고 태명은 무무다. 최윤라는 “임신 당시 무를 엄청 먹었어다"고 설명했다.
최윤라는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는 "최윤라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최윤라에게 따뜻한 축하 부탁드린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