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밍아웃 최윤라 7월 출산 임박→차기작 겹경사 “바라던 시기에 찾아와” [종합]

쓰니2025.06.25
조회25

 최윤라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최윤라가 7월 겹경사 소식을 전했다.

6월 25일 최윤라는 소셜 계정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 중 하나였던 임신(출산). 절대로 내 뜻대로 안될 거라고 예상했지만 너무나 감사하게도 바라던 시기에 찾아와줬고 나도 아기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는 중!"이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최윤라는 "조심스럽게 출산 임박 전 임밍아웃. 정말 얼마 안 남은 거 같은데 언제 나올래 아가!"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윤라는 만삭 D라인을 드러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 성별은 여자고 태명은 무무다. 최윤라는 “임신 당시 무를 엄청 먹었어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도 이날 최윤라 임신 소식을 전하며 "최윤라는 건강과 태교에 전념하며 소중한 새 식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7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출연하는 최윤라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최윤라에게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 감사드리며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윤라는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는 "최윤라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최윤라에게 따뜻한 축하 부탁드린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992년생인 최윤라는 2014년 단편영화 ‘불청객’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최윤라는 드라마 '언터처블', '배드파파', '초면에 사랑합니다', '며느라기', '블라인드',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내 눈에 콩깍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지난 3월 전편 공개된 티빙 드라마 '춘화연애담'에서는 동방국을 배경으로 당찬 여성 희련 역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오는 7월에는 KBS 2TV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다음은 최윤라 임신 관련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금일 공개된 최윤라 배우의 임신 소식에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윤라 배우는 건강과 태교에 전념하며 소중한 새 식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출연하는 최윤라 배우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최윤라 배우에게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 감사드리며,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