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가 지나고 이제 25살이되는 청춘남입니다 ㅋㅋ 웃겼던 일이 하나있어서 글써보네요 때는 설날 다음날이였슴돠 저는 친구와 약속이있어서 친구를 만나서 술한잔 진탕 하려했죠 그런데 친구가.. 친구 사촌동생을 외갓집에 데려다줘야되는 일이생겨서 저와 친구는 8살짜리 사촌동생을 태우고 달리는중이였죠.. 어린 동생앞에서 담배를 피면 안되지만 ㅜ.ㅜ 금단현상을 못참고 그만.. 담배를 피웠네요 ㅜ.ㅜ 동생은 냄새가 난다며 뚜껑을 열어달라고했습니다 제친구 : 창문내리면되지 뭔 썬루프까지 열어 동생 : 아 그래도 열어줘 이놈의 차가 오래된차라.. 살짝들리는버튼은 고장나고 아예 뻥 뚫리는 버튼만 되서 뻥뚫리게 열었습니다 눈길이라 차가 서행으로 가고있었는데.. 대략 20키로.. 바람이 차지않은지 동생이 재밌다면서.. 썬루프에 얼굴을 내밀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담배를 다피웠는데도.. 썬루프에 얼굴을 내밀고 좋아하면서 가더라고요.. 제친구 : 너 감기걸려 저 : 그래 감기걸리겠다 동생 : 아 괜찮아 그러는 순간 저 앞쪽에서 어떤아저씨께서.. 저희를 세우라는 손짓을 하고있는거에요 저희는 왜 그러지 하면서.. 경찰은 아닌거같은데.. 아무래도 동생때문에 위험해 보여서 그러는거같아서 저희도 약간 긴장된 마음에.. 냉큼 동생한테 머리 빼라고하고 썬루프를 닫고.. 차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뭐 설기간에 하도 사건사고가 많아서 행여나 사복경찰일수도있단 마음에 침착하고 아무일 없었단식으로.. 아주 여유있는 미소로 차분하게.. 저 : 왜그러세요? 무슨일이죠? .... ........... ................ ........................ ............................. .................................... .............................................. .................................................... ............................................................ 아저씨 : 아 미안허네.. 택시가 아니네.. 아저씨 : 아 미안허네.. 택시가 아니네.. 아저씨 : 아 미안허네.. 택시가 아니네.. 마침 사촌동생이 푸른색 비니모자를 쓰고있었는데.. 멀리서 택시로 착각을 하셨던거죠 ㅋㅋ 어찌나 웃기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은 택시 꼬다리라고 해야되나 그게 푸른색이랑 연두색이거든요 ㅋㅋ 어느 동네나 다 똑같은건가? ㅋㅋ 아무튼.. 아저씨 : 설이라 그런지 택시가 많이 안오네.. 저희 : 어디까지 가세요 아저씨 : 아 요앞까지가 뭐 가는 방향이고 해서 태워다 드리면서 서로 엄청 웃었답니다 자 여러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1
(실화웃김)썬루프에 머리내밀고 달리다가..
정초가 지나고 이제 25살이되는 청춘남입니다 ㅋㅋ
웃겼던 일이 하나있어서 글써보네요
때는 설날 다음날이였슴돠
저는 친구와 약속이있어서 친구를 만나서 술한잔 진탕 하려했죠
그런데 친구가.. 친구 사촌동생을 외갓집에 데려다줘야되는 일이생겨서
저와 친구는 8살짜리 사촌동생을 태우고 달리는중이였죠..
어린 동생앞에서 담배를 피면 안되지만 ㅜ.ㅜ
금단현상을 못참고 그만.. 담배를 피웠네요 ㅜ.ㅜ
동생은 냄새가 난다며 뚜껑을 열어달라고했습니다
제친구 : 창문내리면되지 뭔 썬루프까지 열어
동생 : 아 그래도 열어줘
이놈의 차가 오래된차라.. 살짝들리는버튼은 고장나고
아예 뻥 뚫리는 버튼만 되서 뻥뚫리게 열었습니다
눈길이라 차가 서행으로 가고있었는데.. 대략 20키로..
바람이 차지않은지 동생이 재밌다면서.. 썬루프에 얼굴을 내밀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담배를 다피웠는데도.. 썬루프에 얼굴을 내밀고 좋아하면서 가더라고요..
제친구 : 너 감기걸려
저 : 그래 감기걸리겠다
동생 : 아 괜찮아
그러는 순간 저 앞쪽에서 어떤아저씨께서.. 저희를 세우라는 손짓을 하고있는거에요
저희는 왜 그러지 하면서.. 경찰은 아닌거같은데..
아무래도 동생때문에 위험해 보여서 그러는거같아서
저희도 약간 긴장된 마음에..
냉큼 동생한테 머리 빼라고하고 썬루프를 닫고..
차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뭐 설기간에 하도 사건사고가 많아서
행여나 사복경찰일수도있단 마음에
침착하고 아무일 없었단식으로..
아주 여유있는 미소로 차분하게..
저 : 왜그러세요? 무슨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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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 아 미안허네.. 택시가 아니네..
아저씨 : 아 미안허네.. 택시가 아니네..
아저씨 : 아 미안허네.. 택시가 아니네..
마침 사촌동생이 푸른색 비니모자를 쓰고있었는데..
멀리서 택시로 착각을 하셨던거죠 ㅋㅋ
어찌나 웃기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은 택시 꼬다리라고 해야되나
그게 푸른색이랑 연두색이거든요 ㅋㅋ
어느 동네나 다 똑같은건가? ㅋㅋ
아무튼..
아저씨 : 설이라 그런지 택시가 많이 안오네..
저희 : 어디까지 가세요
아저씨 : 아 요앞까지가
뭐 가는 방향이고 해서 태워다 드리면서 서로 엄청 웃었답니다
자 여러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