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우아한데 러블리한 미모라니…핑크+레이스도 '찰떡'

쓰니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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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류이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신화 전진(본명 박충재·44)의 아내 류이서(41)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놀러 가서 찍은 사진이 너무 많은데… 부지런히 차근차근 올려볼게요 히히.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전진' 류이서, 우아한데 러블리한 미모라니…핑크+레이스도 '찰떡'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류이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텔톤의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인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 하얀 상의, 짧고 경쾌한 디자인의 팬츠를 착용해 상큼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흰 양말과 두툼한 운동화로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느낌까지 더했다.'전진' 류이서, 우아한데 러블리한 미모라니…핑크+레이스도 '찰떡'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류이서 소셜미디어
하지만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청량함 그 자체인 류이서의 미모다. 긴 생머리는 자연스럽게 흐르고, 결점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깔끔한 느낌을 준다.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과 은은하게 빛나는 미소가 우아함과 생기를 더한다. 자연스러운 스타일 속 류이서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단정한 비주얼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전진' 류이서, 우아한데 러블리한 미모라니…핑크+레이스도 '찰떡'그룹 신화 전진/류이서 소셜미디어
또한 류이서는 남편 전진의 외출룩도 공개했다. 전진은 블랙 캡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을 가리고 있다. 밝은 형광색 티셔츠와 블랙 백팩, 와이드핏의 팬츠까지 편안한 스트리트룩 그 자체가. 까무잡잡한 피부와 단정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옆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