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은 잘 모르지만우리 사회의 집단 무의식에는학벌 사회에 대해 선호하거나 우호적인 생각들이학벌이 있든 없든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하나의 중력장처럼존재하거나중력장에 전자기장 덧씌워져 있을 때처럼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점에서 설난영 여사님이 먼저 노조 비하를 하시고노조하게 생겼나요예쁘고문학적이고부드럽고그렇다는 말씀에서여성이자 노동자의 주체성을 이미 버리시고 비하하셨습니다.그럴 때 집단 무의식에 학벌 사회라는 혹은 학벌 없는 여성 노동자 비하의 바다의 흐름이 있는데 그것은 개인의 의식에서 부정되거나 아니면 승인되고있을 것입니다.유시민 교수님은 이를 승인하지 않으시고바로 잡으시려는 의식적 노력을 지속해 오셨습니다
학벌이 없는 사람이 막말을 듣고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 때유시민 교수님은 서울대 나와서 그런 괴롭힘이나 무시는 당해본 적이없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것은 학벌이 없어서 바르게 말했는데 미네르바 같은 분이괴롭힘 당한 사례에 대한 말씀이셨는지는 몰라도 어찌 되었든 뭔가약자들에 대한 지지의 표현의 말씀이셨고약자들이 낼 수 없는 목소리를 대변하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오셨다는 것을이미 국민들이 다 잘 알고 있습니다.문제는 국민의힘인데그 지지자들은 바른 말에도 늘 이를 뒤집는 입장을 떼로 어거지로 내는그런 경우가 많고. 가톨릭 교회 가르침에도 그렇게 다수가 갑자기 등장해서이를 치는 그런 괴롭힘을 많이 저질러 다 지옥에 갈 예정인데국민의힘 지지자들의 입장에서 설난영 여사가 노조 운동가나 여성 노동자는더 이상 아니시기 때문에 그런 설난영 여사님의 말씀은 분명히심각한 여성 노동자, 노조 활동가 비하입니다그것을 즉시 받아치시는 마음이 드시는 정의감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노무현과라고 소개하신 유시민 장관님에 대한 소개에서 그렇게 닮으셨기 때문에노무현과라고 하셨다라고 생각합니다.받아치실 때 준비 없이 바로 받아치시다가 그런 우리 사회의 집단 무의식에서다들 동의하고 있는상당한 비윤리적인 어떤 그런 생각을 허용하는 흐름의 바다의그 바닷물이 해양에서 화산 활동 일어난다든지 할 때 그 바닷물이 용솟음 쳤다그런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런 말씀이 나오셨다고 해서평소에 그런 것을 의식에서 승인하지는 않으신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이미다 잘 알고 있습니다.약자가 당하고 있을 때 서울대 나오신 이야기로 시작 하시면서 대화 속에 위로를 주시는 듯하시면서 약자를 위해 학벌의 선용의 의지를 다지시면서 서울대 이야기를 하실 때처럼이번에는 약자를 비하하는 설난영 여사에 대해 분노가 격랑을 이루며 분출되는 과정에서우리 사회의 집단 무의식에 잠긴 우리가 의식에서 승인하지 않는 그런 내용의 말씀으로받아치시게 된 것은 정의감이 앞서신 채로 분노를 감당하시기에 너무 어려울 만큼의노조 비하가 나와서 바로 맞받아치시느라 단지 그 순간 그런 우리 사회의 집단 무의식 속의그 승인될 수 없는 이야기가 튀어 나와 지금 비평의 대상이 되고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면그리고 서울대를 나와서 배운 그것으로 늘 사회 정의를 위해 싸워 나가신다는 그런 다짐을늘 마음 속에 하시고 계셨기 때문에 우발적으로 분노 가운데 표출된 유시민 교수님은 의식에서는 절대 승인하지 않으시는 우리 사회의 집단 무의식이 표출된 것이다라고 이해해야 옳지 않은가를 덧붙여 물어야 합니다.유시민 교수님의 인격에서 드러나는 훌륭하신 인품이 여전히 변함이 없으시다는 것을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설난영 여사는 이미 인정하신 그대로 그것이 원래 있는 말이고그것을 의식적으로 하신 이유는 김문수 후보님과 짝을 이루어 일관성을 찾는다면그것은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해당 비평은 정치 비평으로서 정치 비평에서 상대의 정치 비평이 들어오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어서, 비평이 따로 있었다고지금 하시는 정치 비평을 그만두신다면, 그것은 반민주적이고 정의롭지 못했던이번 논란의 그 반대편의 비평이 앞의 정보 잘라 먹고 그 이후 가지고 뭐라고 하는 불의를용납하게 되는 것으로서 이는 조현병 발병의 원리와 닮아 있음을관찰하게 됩니다.따라서 무조건 저항하시어 저들의 주장의 잘못을 더 쳐내야 하고, 국민들에게 이런 무리한일들..즉 앞에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뒤에 저항한 사람이 무슨 말을 했는데 그게 문제라는 사람들주변에는 그 가해로 인해 조현병 환자가 다른 사람들 주변보다 많이 발생해 있을 수 있다고생각합니다. 그런 피해를 계속 받고 또 받고, 집에서도 그런 식의 대화 소통이 이어져서자녀 세대들이 병들어가는 사회 병리 현상이 자리 잡게 되기 때문입니다.이 논란에서는 그 여성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이에 동조한 단체들이 한 그 비평들은하느님 앞에 이웃 앞에 대죄가 되어 지옥에 떨어질 죄가 되는 죄를 짓는 상황이펼쳐지고 말았습니다.이런 시도에 그대로 지신다면 일반 가정에서 어떤 집안 문제가 나오느냐 하면그 유사한 모습이 진행되게 됩니다.어느 한 희생양 잡아서 집안 식구들이 어거지를 부리는..즉, 앞에서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그 뒤에 화낸 누구만 뭐라고 하고 하는 조현병을 유발시키는 희생양 삼기에 대해지적하지 않는 우리 사회가 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하므로계속 해주셔야 합니다 국힘쪽 비평이 오히려 잘못하시는 것이죠. 왜 설난영 여사의 논란은그대로 둡니까? 한국 노총에서도 입장 발표가 있는데 기독교 여성 목회자 모임인가그 단체 연합회인가..그 목사님들은 정의로운 판결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한국 노총의 입장은 지운 것이죠..그런 것이 바로 정신질환을 만드는 사회의 병리 현상입니다.어느 하나를 무시한다 그것은 굉장한 잘못으로 먼저 잘못해 놓고 거기에 항의 했다고이를 문제 삼으면 그런 가정에서는 결국 착한 자녀는 병들고 그 후에 저항하면반드시 입원시키려 들 때, 경찰과 그 이후 시스템이 그대로 작동해 버리고결국 부당하게 페이닥터가 무조건 입원부터 시켜서 강제 입퇴원이 반복되고 있는우리 사회의 모습과 모델이 비슷하다...시위대 흔들어 놓고 폭력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그 때 잡아가는 매우 자기들이도덕성이나 윤리성이 떨어질 때 감정을 북돋아서라도 혹은 흔들어서라도 화내게 만든 뒤화냈다고 이를 단죄하며 시위대 연행해서 옥살이 시키던 군사 정권의 논리는 일반 가정에서시행될 때 조현병 환자의 발생이나 우울증 발생이나 거기에서 강제 입원까지의 과정과그대로 닮아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민주 시민 사회는 유시민 장관님의 입장에 대해 그 진실을말하여 사회에서 일단 집안의 그런 강제 입원 과정에 대해 제동을 걸기 위한 모델로서유시민 교수님 말씀의 취지를 편들어야 합니다.여성 노동자 비하라며 그렇게 하신다면우리 나라에서 여성 노동자가 언제 그렇게 예우를 받도록 그 분들은 노력하셨나요?그러니까 이번 그 분들의 입장 발표는 전부 다해서 조현병을 확산시킬 위험이 큽니다.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관점에서 국민들이 그런 것을 지켜 보게 되면 그런 식으로 사고하고그래서 자녀들이 지치고 쓰러져 가는 것이고 아마 최대로는 60만까지 육박하나 보다그런 판단이고 거기에 이번에 유시민 교수님을 비판하신 모든 분들은 책임이 발생해 있다는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가톨릭 사회 교리 위반이며, 따라서 가톨릭의 세례 성사혹은 고해성사가 필요한데, 여러분들이 그러실 생각은 없으시고 여러분들이 뭐 지금부터조현병 환자들을 위해 기여하시며 살아가시겠습니까? 해봐야 열심히 약 먹이고 집어 넣고병원에 그런 것만 열심히 하시게 되겠죠..그러면 다 지옥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개신교구원신학은 그 부분을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전부 지옥가는 것입니다.여러분들이 언제 고졸 학벌 인사를 대통령님으로 지지해 만들어 드린 적이 있습니까? 의식과 무의식 관련집단 무의식 관련 지적에 대한직관적 이해의 근거는흥분의 전도(고교 생명과학1)에서그 닮음..그 직관적 실마리를 얻어 낸다는 것에 대한자기의 견해를 적어 볼 것
(최종5)유시민 장관님 정치 비평은 지속되어야 하는 이유
학벌이 없는 사람이 막말을 듣고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 때유시민 교수님은 서울대 나와서 그런 괴롭힘이나 무시는 당해본 적이없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것은 학벌이 없어서 바르게 말했는데 미네르바 같은 분이괴롭힘 당한 사례에 대한 말씀이셨는지는 몰라도 어찌 되었든 뭔가약자들에 대한 지지의 표현의 말씀이셨고약자들이 낼 수 없는 목소리를 대변하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오셨다는 것을이미 국민들이 다 잘 알고 있습니다.문제는 국민의힘인데그 지지자들은 바른 말에도 늘 이를 뒤집는 입장을 떼로 어거지로 내는그런 경우가 많고. 가톨릭 교회 가르침에도 그렇게 다수가 갑자기 등장해서이를 치는 그런 괴롭힘을 많이 저질러 다 지옥에 갈 예정인데국민의힘 지지자들의 입장에서 설난영 여사가 노조 운동가나 여성 노동자는더 이상 아니시기 때문에 그런 설난영 여사님의 말씀은 분명히심각한 여성 노동자, 노조 활동가 비하입니다그것을 즉시 받아치시는 마음이 드시는 정의감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노무현과라고 소개하신 유시민 장관님에 대한 소개에서 그렇게 닮으셨기 때문에노무현과라고 하셨다라고 생각합니다.받아치실 때 준비 없이 바로 받아치시다가 그런 우리 사회의 집단 무의식에서다들 동의하고 있는상당한 비윤리적인 어떤 그런 생각을 허용하는 흐름의 바다의그 바닷물이 해양에서 화산 활동 일어난다든지 할 때 그 바닷물이 용솟음 쳤다그런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런 말씀이 나오셨다고 해서평소에 그런 것을 의식에서 승인하지는 않으신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이미다 잘 알고 있습니다.약자가 당하고 있을 때 서울대 나오신 이야기로 시작 하시면서 대화 속에 위로를 주시는 듯하시면서 약자를 위해 학벌의 선용의 의지를 다지시면서 서울대 이야기를 하실 때처럼이번에는 약자를 비하하는 설난영 여사에 대해 분노가 격랑을 이루며 분출되는 과정에서우리 사회의 집단 무의식에 잠긴 우리가 의식에서 승인하지 않는 그런 내용의 말씀으로받아치시게 된 것은 정의감이 앞서신 채로 분노를 감당하시기에 너무 어려울 만큼의노조 비하가 나와서 바로 맞받아치시느라 단지 그 순간 그런 우리 사회의 집단 무의식 속의그 승인될 수 없는 이야기가 튀어 나와 지금 비평의 대상이 되고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면그리고 서울대를 나와서 배운 그것으로 늘 사회 정의를 위해 싸워 나가신다는 그런 다짐을늘 마음 속에 하시고 계셨기 때문에 우발적으로 분노 가운데 표출된 유시민 교수님은 의식에서는 절대 승인하지 않으시는 우리 사회의 집단 무의식이 표출된 것이다라고 이해해야 옳지 않은가를 덧붙여 물어야 합니다.유시민 교수님의 인격에서 드러나는 훌륭하신 인품이 여전히 변함이 없으시다는 것을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설난영 여사는 이미 인정하신 그대로 그것이 원래 있는 말이고그것을 의식적으로 하신 이유는 김문수 후보님과 짝을 이루어 일관성을 찾는다면그것은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해당 비평은 정치 비평으로서 정치 비평에서 상대의 정치 비평이 들어오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어서, 비평이 따로 있었다고지금 하시는 정치 비평을 그만두신다면, 그것은 반민주적이고 정의롭지 못했던이번 논란의 그 반대편의 비평이 앞의 정보 잘라 먹고 그 이후 가지고 뭐라고 하는 불의를용납하게 되는 것으로서 이는 조현병 발병의 원리와 닮아 있음을관찰하게 됩니다.따라서 무조건 저항하시어 저들의 주장의 잘못을 더 쳐내야 하고, 국민들에게 이런 무리한일들..즉 앞에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뒤에 저항한 사람이 무슨 말을 했는데 그게 문제라는 사람들주변에는 그 가해로 인해 조현병 환자가 다른 사람들 주변보다 많이 발생해 있을 수 있다고생각합니다. 그런 피해를 계속 받고 또 받고, 집에서도 그런 식의 대화 소통이 이어져서자녀 세대들이 병들어가는 사회 병리 현상이 자리 잡게 되기 때문입니다.이 논란에서는 그 여성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이에 동조한 단체들이 한 그 비평들은하느님 앞에 이웃 앞에 대죄가 되어 지옥에 떨어질 죄가 되는 죄를 짓는 상황이펼쳐지고 말았습니다.이런 시도에 그대로 지신다면 일반 가정에서 어떤 집안 문제가 나오느냐 하면그 유사한 모습이 진행되게 됩니다.어느 한 희생양 잡아서 집안 식구들이 어거지를 부리는..즉, 앞에서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그 뒤에 화낸 누구만 뭐라고 하고 하는 조현병을 유발시키는 희생양 삼기에 대해지적하지 않는 우리 사회가 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하므로계속 해주셔야 합니다 국힘쪽 비평이 오히려 잘못하시는 것이죠. 왜 설난영 여사의 논란은그대로 둡니까? 한국 노총에서도 입장 발표가 있는데 기독교 여성 목회자 모임인가그 단체 연합회인가..그 목사님들은 정의로운 판결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한국 노총의 입장은 지운 것이죠..그런 것이 바로 정신질환을 만드는 사회의 병리 현상입니다.어느 하나를 무시한다 그것은 굉장한 잘못으로 먼저 잘못해 놓고 거기에 항의 했다고이를 문제 삼으면 그런 가정에서는 결국 착한 자녀는 병들고 그 후에 저항하면반드시 입원시키려 들 때, 경찰과 그 이후 시스템이 그대로 작동해 버리고결국 부당하게 페이닥터가 무조건 입원부터 시켜서 강제 입퇴원이 반복되고 있는우리 사회의 모습과 모델이 비슷하다...시위대 흔들어 놓고 폭력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그 때 잡아가는 매우 자기들이도덕성이나 윤리성이 떨어질 때 감정을 북돋아서라도 혹은 흔들어서라도 화내게 만든 뒤화냈다고 이를 단죄하며 시위대 연행해서 옥살이 시키던 군사 정권의 논리는 일반 가정에서시행될 때 조현병 환자의 발생이나 우울증 발생이나 거기에서 강제 입원까지의 과정과그대로 닮아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민주 시민 사회는 유시민 장관님의 입장에 대해 그 진실을말하여 사회에서 일단 집안의 그런 강제 입원 과정에 대해 제동을 걸기 위한 모델로서유시민 교수님 말씀의 취지를 편들어야 합니다.여성 노동자 비하라며 그렇게 하신다면우리 나라에서 여성 노동자가 언제 그렇게 예우를 받도록 그 분들은 노력하셨나요?그러니까 이번 그 분들의 입장 발표는 전부 다해서 조현병을 확산시킬 위험이 큽니다.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관점에서 국민들이 그런 것을 지켜 보게 되면 그런 식으로 사고하고그래서 자녀들이 지치고 쓰러져 가는 것이고 아마 최대로는 60만까지 육박하나 보다그런 판단이고 거기에 이번에 유시민 교수님을 비판하신 모든 분들은 책임이 발생해 있다는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가톨릭 사회 교리 위반이며, 따라서 가톨릭의 세례 성사혹은 고해성사가 필요한데, 여러분들이 그러실 생각은 없으시고 여러분들이 뭐 지금부터조현병 환자들을 위해 기여하시며 살아가시겠습니까? 해봐야 열심히 약 먹이고 집어 넣고병원에 그런 것만 열심히 하시게 되겠죠..그러면 다 지옥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개신교구원신학은 그 부분을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전부 지옥가는 것입니다.여러분들이 언제 고졸 학벌 인사를 대통령님으로 지지해 만들어 드린 적이 있습니까?
의식과 무의식 관련집단 무의식 관련 지적에 대한직관적 이해의 근거는흥분의 전도(고교 생명과학1)에서그 닮음..그 직관적 실마리를 얻어 낸다는 것에 대한자기의 견해를 적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