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건지

ㅇㅇ2025.06.25
조회5,114
남편이랑 같이일함
남편이 일 시키는 구도
그리고 난 아들 둘
하루종일 집안일에 픽업만 내내하다가 남편이 시킨일도 중간중간해야함
오늘도 하란대로 했는데
이게한거여 ? 이게최선 ? 이란말함
짬내서 한건 생각도 안하고 대뜸 처음 저말을 해서 열받고
집에서 만남
애들밥 해먹이고 남편밥 해먹이는중에
갑자기 또 자기가 시킨일에 대하여 “최선이냐”
,너 생각을 넣지마라, 상사가 이렇게 말해도 기분나쁜티낼거냐 몇시간 걸려서 한거냐 라는둥 말을함
그러면서 자기 일 힘들다고 ㅈㄴ티냄
기분나쁘다고 발광했더니
말 기분나쁘게한건 미안하다함
근데 대체 뭘잘못한거냐며 시킨일을 급하게 한게 티가나게했다고 쿠사리주고
그냥 나한테 시키던일 이제 자기가 한다고함
이게 미안하단말과 연결되는게 맞는지의문
그러고는 나를 남아도는 시간 안아껴쓰고 벼락치기로 일하고(일에 대한 일정 월욜에 말해줬고 화.수 애기 픽업가기전 시간 이틀동안 남들 일주일걸려서 할걸 해냈음 자기는 금욜에 말해줬다고 하는데 난 들은기억이 없어서 모르겠음 )시킨일을 대충 했으며일도 너무 못해서 맘에안들게 하는 돌아이보듯이 보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
아무리 울며불며 기분이 나쁘고 내 고생은 없고 나는 안힘든 하루하루 보낸다듯 말하는게 열받는다해도 이해못하는데
이해할 말도 좀 알려주세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