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는 불빛.... 그대라는 내 마음 깊은 곳의 반짝임.... .......... 난.... 오늘도 당신을..... 그리고 나를...... 그려봅니다...... 그대에게 제 속마음 담긴 이 글이.... 조금이라도 닿을 수 있을까요..... 이 글 하나가.... 당신곁에.....머물러서 꼭 편하게 쉬어갈 수 있기를...... 늘.... 지금처럼 응원하고... 수줍듯 사랑해요.....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