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오징어 게임' 참가한다...프론트맨 '이병헌' 만남 성사? (가오정)

쓰니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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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3' 위하준, 박규영 출연
오는 27일 오후 10시 방송

 


(MHN 김현숙 기자)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멤버들이 배우 위하준, 박규영과 함께 '오징어 게임'에 도전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주역 위하준, 박규영, 그리고 초특급 배우가 함께 한다. 

이들은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마을에 기부될 가는정 456만원을 걸고 '가오정 게임'을 펼친다.

이민정, '오징어 게임' 참가한다...프론트맨 '이병헌' 만남 성사? (가오정)

이날 정남매는 각자 닉네임이 적힌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받은 후 '오징어 게임' 속 프론트맨과 핑크 가드 복장을 한 의문의 사람들에게 연행된다. 

이때 프론트맨을 포착한 정남매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오징어 게임'에서 프론트맨으로 등장한 배우가 이병헌이기 때문. 이에 이민정은 "프론트맨한테 지금 전화해 볼까?"라고 친분을 과시한다. 과연 '가오정'을 찾은 프론트맨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민정, '오징어 게임' 참가한다...프론트맨 '이병헌' 만남 성사? (가오정)

이날 배우들은 현장에서 만난 이병헌의 느낌도 전한다. 현장에서 이병헌의 아우라가 대단하다는 것. 이를 들은 이민정은 "그럴 리가 없을 텐데"라며 고개를 갸웃하더니 "밥차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가는 아우라인가?"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오정 게임' 편은 오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MHN DB,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