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국대 남편 조유민 재활에 “장모님이 안방 내주고 아침마다 고생”

쓰니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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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축구선수인 남편 조유민의 근황을 알렸다.

소연은 6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매일 아침 9시-12시. 조유민 가정 재활 일주일 차"라고 적었다.

그는 "안방도 다 내어주시고 아침마다 쌤들 간식 준비에 뭐에 엄마가 너무 고생. 장모님이 최고다. 나는 엄마 딸이니까 더 자야지"라고 이야기했다,

티아라 소연, 국대 남편 조유민 재활에 “장모님이 안방 내주고 아침마다 고생”소연 소셜미디어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활 치료 중인 조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소연은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2박3일 호캉스(호스피탈 호) 3일 조유민 병간호 레쓰고"라고 알린 바 있다.

또 소연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B조) 경기 중 이라크 선수 발에 머리를 다친 조유민의 모습을 게재, "조유민은 피하지 않는다"라고 적으며 응원한 바 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이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