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의문의 셰프와 손잡았다…탁재훈도 나선 '저녁 대접' (한끼합쇼)

쓰니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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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김희선x탁재훈의 ‘한끼합쇼’가 첫 티저를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가 본격 한 끼 대접에 나선 MC 김희선과 탁재훈,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유해진의 모습이 담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모은다.

‘한끼합쇼’는 MC 김희선과 탁재훈이 ‘오늘의 동네’를 돌아다니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저녁식사에 초대해 준 ‘오늘의 식구’를 위해 선물 같은 밥상을 대접해 주는 프로그램.

티저 영상 속 김희선은 거침없이 초인종을 누르며 ‘오늘의 식구’를 찾아 나서는 한편, 탁재훈은 ‘노빠꾸 본캐’와 사뭇 다른 의기소침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김희선, 의문의 셰프와 손잡았다…탁재훈도 나선 '저녁 대접' (한끼합쇼)

이에 김희선은 탁재훈을 향해 “제대로 눌러”라며 티격태격하고, 탁재훈은 “아무도 없는 집 들어가서 우리끼리 밥을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라고 시종일관 초조함을 드러낸다.

“저희가 밥 해드릴게요. 문만 열어주세요”라고 계속해서 간절히 초인종을 누르는 이들이 무사히 ‘오늘의 식구’를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영상에서는 첫 게스트로 출격한 유해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프로그램의 포문을 함께 열게 된 유해진은 특유의 소탈함과 유쾌함으로 MC들은 물론, 시민들과 완벽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에는 이날의 완벽한 한 끼를 책임질 두 미스터리 셰프의 실루엣이 공개되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MC 김희선, 탁재훈이 선사할 선물 같은 한 끼는 오는 7월 10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한끼합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