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D-4’ 서동주, 4살 연하 남편 얼굴 공개..“아 떨려”

쓰니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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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랑 얼굴을 공개했다.

26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Only 4 days left till the BIG day. 아 떨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예비신랑을 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동주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또 서동주의 예비신랑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서동주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