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지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본명 박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박수지 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미나언니 필립이 부부와 함께 한 동남아 첫 여행. 너무나도 행복하고 너무나도 감격스럽고 아름다운 여행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엔 한국을 떠난 박수지 씨의 근황이 담겨 있다. 수영복을 입고 자신감 가득한 모습이 박수지 씨가 눈길을 잡는다.박수지 소셜미디어이번 여행에 대해 미나는 "#시누이 150kg 일때 몸무게 두자릿수 되면 #해외여행 같이 갈꺼라는 약속이었는데 늦었어요"라고 설명한 바 있다.앞서 150㎏에 육박했던 박수지 씨는 무려 72㎏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체중 78.6㎏에 체지방률은 28.5%로 표준을 기록한 상위 1%의 인바디 결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미나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 개인 채널 및 필미커플 채널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185
72kg 살 뺀 수지, 파격 수영복 입고 해외 포착…올케 미나 약속 지켰다 “행복하고 감격”
박수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본명 박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 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미나언니 필립이 부부와 함께 한 동남아 첫 여행. 너무나도 행복하고 너무나도 감격스럽고 아름다운 여행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난 박수지 씨의 근황이 담겨 있다. 수영복을 입고 자신감 가득한 모습이 박수지 씨가 눈길을 잡는다.
이번 여행에 대해 미나는 "#시누이 150kg 일때 몸무게 두자릿수 되면 #해외여행 같이 갈꺼라는 약속이었는데 늦었어요"라고 설명한 바 있다.
앞서 150㎏에 육박했던 박수지 씨는 무려 72㎏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체중 78.6㎏에 체지방률은 28.5%로 표준을 기록한 상위 1%의 인바디 결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미나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 개인 채널 및 필미커플 채널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