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 선거법 위반인가?그 문제에서논란의 시작은노조 비하 망언을 하는 설난영 여사가먼저 유시민 장관님과 국민들의 심경에화를 불러 일으키고 불의에 대한 정의의 분노를 일으킨 가운데그것이 확인될 수 있는 증거가 있는 가운데일종의 아래 글들에서 보는 이유로그러한 비판을 하신 것은그 정도면 정당 방위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할특수성이 확보된다고 불 수 있다 따라서 분노의 정당한 표현이부적절한 묘사로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광주 518 현장에서 비상계엄군을 지휘한군 장성들을 향하는 욕설이 통상적으로 도를 넘는 표현이어도그것이 문제가된다고 볼수는 없기 때문에욕설이 갑자기 어쩔 수 없는 감종 조절의 실패로 나오듯이그런 저항은 정당하다고 판단하여기소를 하지 않고 수사를 종결해야 법의 궁극적 목적인 정의가 구현된다고 볼 수 있는여러 가지 이유들이 존재한다고 말해야 한다. 여기에서 유시민 교수님께서 수사에 넘겨지는 것 자체만으로도불의에 항거하고 저항하는 행위에 대하여억울한 사람을 더 억울하게 만들어우리 사회에 분노를 축적시키고그로 인해 국민적 울분이 쌓이면국민들은 정신적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회로 가고그러한 것은 결국 정신 건강을 파괴하는 사회 전반의 흐름을 낳아사실상 우리 사회는 공격을 당하는 것이며이런 것은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그것은 최근에 가장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조현병과 우리 사회 안의범죄에 관한 문제를 양산해 가는 사회의 논리나 가치 기준이 설정되도록 하는 것으로서역사에 대죄를 짓는 일이 된다고 말해야 한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유시민 교수님 고발, 수사, 기소, 재판 모두 조현병 증가에 기여하는 것
따라서 분노의 정당한 표현이부적절한 묘사로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광주 518 현장에서 비상계엄군을 지휘한군 장성들을 향하는 욕설이 통상적으로 도를 넘는 표현이어도그것이 문제가된다고 볼수는 없기 때문에욕설이 갑자기 어쩔 수 없는 감종 조절의 실패로 나오듯이그런 저항은 정당하다고 판단하여기소를 하지 않고 수사를 종결해야 법의 궁극적 목적인 정의가 구현된다고 볼 수 있는여러 가지 이유들이 존재한다고 말해야 한다.
여기에서 유시민 교수님께서 수사에 넘겨지는 것 자체만으로도불의에 항거하고 저항하는 행위에 대하여억울한 사람을 더 억울하게 만들어우리 사회에 분노를 축적시키고그로 인해 국민적 울분이 쌓이면국민들은 정신적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회로 가고그러한 것은 결국 정신 건강을 파괴하는 사회 전반의 흐름을 낳아사실상 우리 사회는 공격을 당하는 것이며이런 것은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그것은 최근에 가장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조현병과 우리 사회 안의범죄에 관한 문제를 양산해 가는 사회의 논리나 가치 기준이 설정되도록 하는 것으로서역사에 대죄를 짓는 일이 된다고 말해야 한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