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은 박보영 / 한유은 소셜미디어[뉴스엔 박수인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의 쌍둥이 대역 배우 한유은이 박보영의 미담을 전했다.한유은은 6월 2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박보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한유은 소셜미디어한유은은 "현장에서 추운날엔 텀블러와 손난로도 내어주시며, 앉아계신 간이의자마저 다 내어주셨던..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챙겨주신 보영 선배님. 따뜻하게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배님이 주신 따뜻함 진짜 절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한유은 소셜미디어이어 "보영 선배님과 함께 호흡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고, 미지 그리고 미래로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했던 시간들. 이번주면 미지도 미래도 안녕"이라며 종영을 앞둔 소감을 덧붙였다.한편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박보영은 극 중 쌍둥이 미지, 미래 1인 2역을 소화했다.
박보영 쌍둥이 대역 배우, 미담 전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챙겨줘”
한유은 박보영 / 한유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의 쌍둥이 대역 배우 한유은이 박보영의 미담을 전했다.
한유은은 6월 2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박보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은은 "현장에서 추운날엔 텀블러와 손난로도 내어주시며, 앉아계신 간이의자마저 다 내어주셨던..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챙겨주신 보영 선배님. 따뜻하게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배님이 주신 따뜻함 진짜 절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영 선배님과 함께 호흡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고, 미지 그리고 미래로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했던 시간들. 이번주면 미지도 미래도 안녕"이라며 종영을 앞둔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박보영은 극 중 쌍둥이 미지, 미래 1인 2역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