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엘르 코리아' 채널에는 '김고은 차기작과 숏컷 만족도 최신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엘르 코리아’ 채널
영상에서 김고은은 숏컷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숏컷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는데"라고 머뭇거리다가 "이제 그만 길었으면 좋겠다. 저도 머리를 묶고 싶은 순간들이 많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2012년 영화 '은교'에서 파격적인 전라 노출까지 감수하며 순수한 듯 과감한 매력을 드러내 단숨에 충무로의 여신으로 떠올랐다.
김고은은 지난해 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파묘’에 이어 ‘대도시의 사랑법’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으며, 연기 활동과 더불어 꾸준한 선행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차기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다.
김고은, 숏컷에 결국 질렸나 “이제 그만 길었으면‥머리 묶고파”(엘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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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고은이 숏컷 스타일을 바꾸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6월 25일 '엘르 코리아' 채널에는 '김고은 차기작과 숏컷 만족도 최신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김고은은 숏컷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숏컷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는데"라고 머뭇거리다가 "이제 그만 길었으면 좋겠다. 저도 머리를 묶고 싶은 순간들이 많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2012년 영화 '은교'에서 파격적인 전라 노출까지 감수하며 순수한 듯 과감한 매력을 드러내 단숨에 충무로의 여신으로 떠올랐다.
김고은은 지난해 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파묘’에 이어 ‘대도시의 사랑법’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으며, 연기 활동과 더불어 꾸준한 선행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차기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