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한가인, '5년 시집살이' 3층 大저택 공개 "서열 1위=시어머니…신혼 때 힘들었다" (자유부인)
쓰니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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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한가인이 신혼을 보냈던 판교 시댁을 방문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연정훈 부부 신혼집이었던 판교 시댁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식탁에 앉은 한가인은 "시댁에 왔다. 드릴 것도 있어서 겸사겸사 들렸다"라며 시댁 방문 이유를 밝혔다. 또 "제가 여름에는 늘 기력이 없다. 몸보신용 음식을 해주신다고 해서 (왔다)"라고 덧붙였다. 평소 식탁에 앉는 자리를 소개하던 중 제작진이 "시어머님이 왕 자리에 앉으신다"라고 묻자, 한가인은 "집안의 서열이 그런 것 같다"라고 밝혔다.
시어머니가 직접 차려준 밥을 먹는 한가인에게 제작진이 "처음에 고기만 먹어서 신혼 때 힘드셨다면서요"라고 물었다. 한가인은 "맞다. 진짜 고기만 먹었다"라며 동의했다. 한가인의 시어머니는 "나는 좋은 거 해준다고 고기만 해줬다. 우리는 누구나 좋은 사람은 고기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한가인은 "친구들이 제가 지난번에 찍은 영상 보더니 '너 진짜 어머니랑 편하게 지내는구나'라며 연락이 왔다. 그렇게 진짜 엄마처럼 지내는지 몰랐다더라"라며 사이좋은 고부 관계를 자랑했다.
'연정훈' 한가인, '5년 시집살이' 3층 大저택 공개 "서열 1위=시어머니…신혼 때 힘들었다" (자유부인)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한가인이 신혼을 보냈던 판교 시댁을 방문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연정훈 부부 신혼집이었던 판교 시댁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식탁에 앉은 한가인은 "시댁에 왔다. 드릴 것도 있어서 겸사겸사 들렸다"라며 시댁 방문 이유를 밝혔다. 또 "제가 여름에는 늘 기력이 없다. 몸보신용 음식을 해주신다고 해서 (왔다)"라고 덧붙였다. 평소 식탁에 앉는 자리를 소개하던 중 제작진이 "시어머님이 왕 자리에 앉으신다"라고 묻자, 한가인은 "집안의 서열이 그런 것 같다"라고 밝혔다.
시어머니가 직접 차려준 밥을 먹는 한가인에게 제작진이 "처음에 고기만 먹어서 신혼 때 힘드셨다면서요"라고 물었다. 한가인은 "맞다. 진짜 고기만 먹었다"라며 동의했다. 한가인의 시어머니는 "나는 좋은 거 해준다고 고기만 해줬다. 우리는 누구나 좋은 사람은 고기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한가인은 "친구들이 제가 지난번에 찍은 영상 보더니 '너 진짜 어머니랑 편하게 지내는구나'라며 연락이 왔다. 그렇게 진짜 엄마처럼 지내는지 몰랐다더라"라며 사이좋은 고부 관계를 자랑했다.
한편 한가인은 결혼 후 5년 동안 시집살이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