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를 안 키워봐서 몰라서 글을 씁니다.
남녀 갈등 일으키고 싶어서 쓰는 글이 아니라 진짜 정말로 궁금해요.
선입견때문에 굉장히 무례한 질문이 되는 점 미리 죄송합니다.
정말 딸 아들 차이가 있는 건가요?
딸은 엄마가 갑자기 쓰러지는 척 했을때 엄마 아플까봐 울면서 달려오고
아들은 엄마가 깔아뭉갠 장난감때문에 울면서 달려온다고 하고
딸은 하루종일 공주놀이
아들은 하루종일 칼싸움
딸은 한번 부르고 말하고 시키면 다 알아듣는데
아들은 불렀을때 쳐다보기나 하면 다행이라고 한다던가
딸 있는 집은 몰라도 아들 있는 집은 티비 한번씩 해먹는다던가
이게 다 진짜인가요?
넌 아들이니까 좀 더 풀어놔도 돼 이렇게 키우는거 아닌데도 다른가요?
똑같은 교육 받으면서 자라잖아요. 딸아들 차별두고 가르치지 않잖아요.
제 동생도 남자앤데 온갖 사고 다 치고 다녔지만 그렇게까지 주변상황 파악하는 눈치가 없던 것도 아니었고 티비 부셔먹는 사고까지는 치지도 않았어요.
뭐가 되는 행위고 뭐가 안되는 행위인지 파악하는 능력은 있었어요.
요즘 애들을 안 혼내다보니까 한계 없이 풀어두는데 기질 따라서 그 한계 전에 멈추는건지, 선 넘으면서 재는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딸 아들 차이가 기본적으로 있는 건가요?
딸 아들 차이 진짜 있는 건가요?
남녀 갈등 일으키고 싶어서 쓰는 글이 아니라 진짜 정말로 궁금해요.
선입견때문에 굉장히 무례한 질문이 되는 점 미리 죄송합니다.
정말 딸 아들 차이가 있는 건가요?
딸은 엄마가 갑자기 쓰러지는 척 했을때 엄마 아플까봐 울면서 달려오고
아들은 엄마가 깔아뭉갠 장난감때문에 울면서 달려온다고 하고
딸은 하루종일 공주놀이
아들은 하루종일 칼싸움
딸은 한번 부르고 말하고 시키면 다 알아듣는데
아들은 불렀을때 쳐다보기나 하면 다행이라고 한다던가
딸 있는 집은 몰라도 아들 있는 집은 티비 한번씩 해먹는다던가
이게 다 진짜인가요?
넌 아들이니까 좀 더 풀어놔도 돼 이렇게 키우는거 아닌데도 다른가요?
똑같은 교육 받으면서 자라잖아요. 딸아들 차별두고 가르치지 않잖아요.
제 동생도 남자앤데 온갖 사고 다 치고 다녔지만 그렇게까지 주변상황 파악하는 눈치가 없던 것도 아니었고 티비 부셔먹는 사고까지는 치지도 않았어요.
뭐가 되는 행위고 뭐가 안되는 행위인지 파악하는 능력은 있었어요.
요즘 애들을 안 혼내다보니까 한계 없이 풀어두는데 기질 따라서 그 한계 전에 멈추는건지, 선 넘으면서 재는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딸 아들 차이가 기본적으로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