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선빈, 이광수의 타로점 결과가 화제다. 25일 ‘이용진’ 채널에는 ‘층간소음보다 더 소음인 이선빈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 25일 개봉한 영화 ‘노이즈’의 주연 배우 이선빈이 출연해 이용진에게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 잘 될까요?’, ‘이사를 하는 게 좋을까요?’, ‘계속 소처럼 일해야 할까요? 쉬면서 일해야 할까요?’ 등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다. 이후 이선빈이 마지막 질문을 고민하자 이용진은 “카드 세 장만 뽑아봐라. 제가 보고 싶은 거 보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용진은 이선빈이 뽑은 카드에 대해 “엄청 조심하구나. 어느 한쪽이 되게 잘 한다. 엄청 신뢰하네”라고 분석했다. 이에 이선빈이 “질문이 그분(이광수)이었냐”라고 묻자, 이용진은 “그분 말고 대표님이다. 무슨 생각 하는 거냐”라고 둘러댔다. 이선빈이 추가로 뽑은 카드로는 ‘안정적인, 가정, 결혼’이라는 뜻의 완드 4번, ‘성공한, 좋은 소식, 자신감 넘치는’이라는 뜻의 완드 6번이 나왔다. 이용진은 “맞네. 엄청 끈끈하고 서로 지지해 주는 시너지를 주는 관계”라고 설명했고, 이선빈은 “되게 신기하다. 사실 저도 궁금했다”라고 타로점 결과에 놀라워했다. 이선빈은 2018년 9살 연상의 배우 이광수와 열애를 인정, 8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서 이선빈이 당시 고정 출연 중이던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것이 계기가 되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사진= ‘이용진’ 채널
'이광수' 이선빈, 8년 결실 맺나…타로점 결과 '깜짝' [RE:뷰]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선빈, 이광수의 타로점 결과가 화제다.
25일 ‘이용진’ 채널에는 ‘층간소음보다 더 소음인 이선빈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 25일 개봉한 영화 ‘노이즈’의 주연 배우 이선빈이 출연해 이용진에게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 잘 될까요?’, ‘이사를 하는 게 좋을까요?’, ‘계속 소처럼 일해야 할까요? 쉬면서 일해야 할까요?’ 등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다.
이후 이선빈이 마지막 질문을 고민하자 이용진은 “카드 세 장만 뽑아봐라. 제가 보고 싶은 거 보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용진은 이선빈이 뽑은 카드에 대해 “엄청 조심하구나. 어느 한쪽이 되게 잘 한다. 엄청 신뢰하네”라고 분석했다.
이에 이선빈이 “질문이 그분(이광수)이었냐”라고 묻자, 이용진은 “그분 말고 대표님이다. 무슨 생각 하는 거냐”라고 둘러댔다.
이선빈이 추가로 뽑은 카드로는 ‘안정적인, 가정, 결혼’이라는 뜻의 완드 4번, ‘성공한, 좋은 소식, 자신감 넘치는’이라는 뜻의 완드 6번이 나왔다.
이용진은 “맞네. 엄청 끈끈하고 서로 지지해 주는 시너지를 주는 관계”라고 설명했고, 이선빈은 “되게 신기하다. 사실 저도 궁금했다”라고 타로점 결과에 놀라워했다.
이선빈은 2018년 9살 연상의 배우 이광수와 열애를 인정, 8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서 이선빈이 당시 고정 출연 중이던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것이 계기가 되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사진= ‘이용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