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30초, 나 2살 위 누나 최대한 간략하게 요약하면 콩가루집안까진 아닌데 어릴적 부모의 잘못된 서열교육과 애비의 가정교육 부족으로 남매끼리 사이가 안좋음. 어릴때 투닥거리면 제대로 공정히 중재를 했어야하는데 나한테 넌 누나가 되어 맞냐, 오히려 동생처럼 때려봐 누가 이기나 해봐 등등 이런 식으로 자랐음. 방임형+ 오냐오냐 구조로 걔 자랐고 지금 커서 지 얘기만 하고 엄마한테 시끄러 거리고 외출시 예상 도착시간 안알려주고 우리가 보조키까지 잠그니 문따라고 문 ㅈㄴ 시끄럽게 두드림. 집에서도 일 하나도 안돕고 변기에 소변 묻히고 청소 하나도 안하고 운전해 마트 데려다주는거로 겁나 생색냄. 꼴에 머리느 좋아서 치과의산데 순전히 지 노력으로 된거라 착각하고 암튼 겉으로만 보면 치과의사라 든든하겠어요, 이러는데 ㅈ같음. 마마보이가 되라는 게 아님. 지 엄마 누나를 개차반 취급하는 놈이 지 어케 여자에게는 한없이 다정하고 친절하겠음? 연애나 신혼때나 그러지 과연 저 다정한 태도가 평생 가겠냐고 진심으로 엎고싶음.여자들 만약 남친 누나나 여동생으로부터 이런 얘기 들으면 어떨것 같음?
누난데 남동생 상견례 엎고싶음
최대한 간략하게 요약하면 콩가루집안까진 아닌데 어릴적 부모의 잘못된 서열교육과 애비의 가정교육 부족으로 남매끼리 사이가 안좋음. 어릴때 투닥거리면 제대로 공정히 중재를 했어야하는데 나한테 넌 누나가 되어 맞냐, 오히려 동생처럼 때려봐 누가 이기나 해봐 등등 이런 식으로 자랐음. 방임형+ 오냐오냐 구조로 걔 자랐고 지금 커서 지 얘기만 하고 엄마한테 시끄러 거리고 외출시 예상 도착시간 안알려주고 우리가 보조키까지 잠그니 문따라고 문 ㅈㄴ 시끄럽게 두드림. 집에서도 일 하나도 안돕고 변기에 소변 묻히고 청소 하나도 안하고 운전해 마트 데려다주는거로 겁나 생색냄. 꼴에 머리느 좋아서 치과의산데 순전히 지 노력으로 된거라 착각하고 암튼 겉으로만 보면 치과의사라 든든하겠어요, 이러는데 ㅈ같음.
마마보이가 되라는 게 아님. 지 엄마 누나를 개차반 취급하는 놈이 지 어케 여자에게는 한없이 다정하고 친절하겠음? 연애나 신혼때나 그러지 과연 저 다정한 태도가 평생 가겠냐고
진심으로 엎고싶음.여자들 만약 남친 누나나 여동생으로부터 이런 얘기 들으면 어떨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