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부기 관리... 어디까지 해봤니? 디톡스 끝판왕 효소 찜질하러 왔소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소유는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갔다. 소유는 “앨범 준비 중이라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원래 열이 많은 타입인데, 맨날 추워한다. 그래서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뜨거운 열기가 느껴진다. 벌써 뜨겁다”라며 효소 찜질을 시작했다. 머리를 제외한 전신이 묻힌 소유는 “생각보다 뜨겁다”라며 놀랍다.
소유는 15분간 버티기로 했다. 소유는 칼로리 소모가 높다는 말에 “땀이 미친 듯이 난다. 운동 30분 했을 때 나는 땀 정도가 난다. 더워 죽겠다는 느낌은 아니다. 진짜 체질이 바뀐 것 같다”라고 했다.
소유는 “닿는 면이 뜨거운 게 아니라 전체가 뜨겁다. 이걸 하고 혈액순환이 안 될 수가 없다. 진짜 더운데 참을만 하다”라며 15분을 버텨냈다.
효소 찜질을 받은 소유는 “기운이 난다. 어제 복근 운동했는데, 그 위주로 빨갛게 됐다. 기분이 너무 좋고, 에너지가 올라갔다. 에너지가 더 올라서 운동 가면 효과가 더 좋을 것 같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계속 피로했는데, 지금 운동하고 싶을 정도다”라고 이야기했다.
소유는 “저탄고지를 이제 안 한다. 너무 귀찮다. 집에서 요리를 해먹어야 해서 귀찮다. 요즘에는 그냥 먹고 싶은 걸 먹는다. 그래서 식탐이 없어졌다. 다이어트 할 때 제일 힘든 게 먹지 말라고 하는 거다. 식단을 바꾸고 먹고 싶은 걸 맛만 본다”라고 했다.
소유, 저탄고지 끝 효소 찜질 다이어트..“체질 바뀐 것 같아”(‘소유기’)
소유 유튜브 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씨스타 소유가 다이어트를 위해 효소 찜질을 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부기 관리... 어디까지 해봤니? 디톡스 끝판왕 효소 찜질하러 왔소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소유는 효소 찜질을 받으러 갔다. 소유는 “앨범 준비 중이라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원래 열이 많은 타입인데, 맨날 추워한다. 그래서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뜨거운 열기가 느껴진다. 벌써 뜨겁다”라며 효소 찜질을 시작했다. 머리를 제외한 전신이 묻힌 소유는 “생각보다 뜨겁다”라며 놀랍다.
소유는 15분간 버티기로 했다. 소유는 칼로리 소모가 높다는 말에 “땀이 미친 듯이 난다. 운동 30분 했을 때 나는 땀 정도가 난다. 더워 죽겠다는 느낌은 아니다. 진짜 체질이 바뀐 것 같다”라고 했다.
소유는 “닿는 면이 뜨거운 게 아니라 전체가 뜨겁다. 이걸 하고 혈액순환이 안 될 수가 없다. 진짜 더운데 참을만 하다”라며 15분을 버텨냈다.
효소 찜질을 받은 소유는 “기운이 난다. 어제 복근 운동했는데, 그 위주로 빨갛게 됐다. 기분이 너무 좋고, 에너지가 올라갔다. 에너지가 더 올라서 운동 가면 효과가 더 좋을 것 같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계속 피로했는데, 지금 운동하고 싶을 정도다”라고 이야기했다.
소유는 “저탄고지를 이제 안 한다. 너무 귀찮다. 집에서 요리를 해먹어야 해서 귀찮다. 요즘에는 그냥 먹고 싶은 걸 먹는다. 그래서 식탐이 없어졌다. 다이어트 할 때 제일 힘든 게 먹지 말라고 하는 거다. 식단을 바꾸고 먹고 싶은 걸 맛만 본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