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보다 제 이야기 있어서 후기는 아직 이혼 과정까지 한참 남아서 모르겠고요, 글 올리고 일주일 뒤에 아이에게 진지하게 이야기 하다가 알게된게 제가 친 엄마가 아니라는걸 이미 유치원때 알았고 친 엄마랑 가끔 만난다는 사실까지 듣게 되었네요. 너무 배신감 들었고 그럼 왜 친 엄마한테 안가고 나한테 오겠다고 했냐고 물으니 친 엄마가 절 따라가고 싶다고 조르면 제가 데려갈거라고 했다고 하네요
남편이랑 저랑 동갑인데 당연히 친엄마도 동갑인줄 알았는데 저보다 3살인가 어리더라고요 나이 계산하니 고2가 중2를 임신시킨 것…
아이한테는 너 엄마한테 가던 아빠한테 가던 알아서 해라라고 했고 저는 그 집에서 짐 빼서 지금은 아이랑 친정에서 지내는 중입니다.
아이가 속여서 죄송하다고 연락이 오는데 건강하게 크라고만 연락 하고 따로 연락은 안할것 같네요. 핏줄이여도 제 딸이랑은 안보게 할려고요 지금은 이혼이 잘 마무리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 밖에 없네요
[방탈죄송] 전처 자식 올렸던 사람인데
남편이랑 저랑 동갑인데 당연히 친엄마도 동갑인줄 알았는데 저보다 3살인가 어리더라고요 나이 계산하니 고2가 중2를 임신시킨 것…
아이한테는 너 엄마한테 가던 아빠한테 가던 알아서 해라라고 했고 저는 그 집에서 짐 빼서 지금은 아이랑 친정에서 지내는 중입니다.
아이가 속여서 죄송하다고 연락이 오는데 건강하게 크라고만 연락 하고 따로 연락은 안할것 같네요. 핏줄이여도 제 딸이랑은 안보게 할려고요 지금은 이혼이 잘 마무리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