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봐야 했을 것이고안 나갔을 것입니다개신교가 나라를 망치는 종교로 분류된 채천주학을 채택하는 조선 선비들의 선택이왜 개신교는 배제했는지를깨닫게 해주는 대목입니다.개신교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20대 중반 서슬퍼런 군사독재자에게 반기를 들어 시위를 주동했던 청년 이명박은대통령이 되어 저렇게 수감되고 벌금을 내야 하는데 미납인데 사면 복권되는 나라를개신교도 윤석열이 열어 주었습니다.개신교는 그런 죄를 짓는 일이 나라가 망할 지경이 되어 가도록하느님 앞에 늘 남을 괴롭히는 사람이 되기를 끝까지 모든 생애가 다 끝나가도록변함이 없이 살아 남의 고통 마저 눈감는 나쁜 사람들이 되어 가는그 일이 고해성사를 빼는 데에서 비롯되었으며그들의 신학은 그렇게 모든 사람들을 (___________)으로 만들어가는데기여하고 있어도 그 끝을 모르고 내치닫고 있습니다.개신교는 결국 반사회적이고반사회적인 기독교 성도라는 사람들을 만들어내는일종의 사이코 패스 제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고해성사가 없기 때문에 이웃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한 고통의 이해가 필요 없고그들은 따라서 원천적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없는 남의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고괄괄괄괄 해서 건너 뛰어 극우 보수 우파가 되는 것입니다.남의 고통은 나 몰라라 하면서 폴짝 폴짝 뛰어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긍정 심리학 기반의긍정신학을 세우고 자기들은 성공 신학에 함몰되어 온갖 죄를 지으면서도 돈만 벌어 성공하면된다는 반사회적 인격을 갖추어 나갑니다. 그래서 그들은 박정희를 예찬하고 있습니다군사 정권이 잘했다는 것은 그들이 부주의하게 늘 놓치는 것이 많아 개신교가 맞다고 주장하게되는 선천적인 수준의 문해력 저하가 그 원인의 하나이며 이런 식으로는 과학 기술 분야에서나라의 힘을 기를 원천 기술 개발의 역량을 기를 수 없는 사람들이 되어 나라에 대해 늘 부정적인 시각으로 대들게 됩니다. 모조리 쫓아내 버려야 하는 존재들이 됩니다. 그들은 해봐야 소용이 없다. 그 어떤 배움도 다 소용이 없는 비주체적인 인간이 됩니다. 따라서 창의 연구도 할 수 없다는 것이고 그들은 나라 사랑에 그 어떠한 한 조각도 어려서부터 해낼 수 없는 사람들로 성장해 오고 결국 이렇게 나라의 혼란을 방치하거나 그렇게 조장하는 가운데 우리 나라 교육의 본산인 학교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께 민원을 제기할 때 과도한 그들은 그런 계통에서 피해를 입어서 그렇거나 그런 계통의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해를 입었다는 것은 현재로서는 정신 건강 의학과 약물에 의한 편집성 성격 장애 계통의 환자로 진행 중인 사람들일 가능성이 하나 있다 모두 그런 상태는 아니지만.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비주체적인 인간이어서 약을 먹고 살아가는데 있어 사회적 합의에 이른 의료 카르텔을 신뢰하는 사람들입니다.선생님들에 대한 과도한 민원이나 다른 분야에서의 과도한 민원 역시 편집성 성격 장애의 문제를가진 사람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할 것이며 이는 약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평생 낫지 않는 질병으로써, 매번 약을 먹으니 그 부작용에서 오는 것이어서, 그것을 해소할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하겠습니다. 정부와 사회가 비약물 치료를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고 사회 환경에서 남을 끝까지 괴롭히고도 신나하는 사이코 패스 부류의 사람들이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같은 사람들에 의해 길러지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데 실패하거나 다른 건강의 악화가 발생하여, 아마도 문재인 대통령님의 임플란트는 그러힌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생긴 일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극우 보수 유튜버 세력들은 리박스쿨 강사들은하느님 법정에서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그들은 자신들이 잘못한다고 판단하고 성찰하거나 지난 날을 돌아볼 가르침을가지고 있지 못합니다.그들은 생애 마지막 날까지 그것이 옳다고만 여기다가 가게 되는옆사람들 이웃들의 고통을 인지할 수 없는 남의 고통이나 심정 혹은 심리를이해하는 것을 시도할 수 없는 사람들로 이미 길러져서이를 바로 잡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중국과 가까워 진다고 민주주의가 아닌 공산 독재 국가로 간다는 생각은목사들이 늘 유약하게 외세에 기대어 살아오는 습성 때문에 그것이 개신교를 중심으로확산하기 때문입니다.고구려 사극에 보이는 그런 기상과 기백으로라면 절대로 민주주의를 포기하거나 이를변경하여 공산 독재자의 출현이 나오는 사회로 가지 않습니다.목사들은 유약합니다. 그들은 신앙이 강한 듯 보이지만 헛것이 되기 때문입니다.그것이 바로 마태 7,21-23이고 그 전반부에 강한 듯 하나 후반부가 핵심이기 때문이며장경동 목사 역시 최근 올해 설교에서인가 작년이었나 그 전반부를 중시하고 결국후반부를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하게 되는 신앙을 설교해 왔다는 것은그것을 믿고 살아간 모든 이들이 지옥에 떨어져 가게 되는 그런 문제에 부닥치게되었을 것입니다. 장경동 목사 때문입니다.(갈라 1,8-9)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그들은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지금 우리 나라가할 수 있는 선택은 이런 개신교회 문들을 다 닫는 것입니다개신교 신학대학들도 다 닫고 이를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리박스쿨 나간 전광훈 목사 며느리, 가톨릭이었다면?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그들은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지금 우리 나라가할 수 있는 선택은 이런 개신교회 문들을 다 닫는 것입니다개신교 신학대학들도 다 닫고
이를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