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생긴 버스라 통로라 좁았음
옆에 앉은 사람을 스치면서 내리는데
어떤 여자가 돼지같은게라고 함
순간 내가 잘못들은건가 하고
내릴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분명들은 거같아서
안내리고 다시 통로쪽 그여자앞에 섰음
그러니까 나를 대놓고 위아래로 째려봄
아 순간 너무 빡쳐서
야 너 아까 뭐라그랬냐니까
뭐요
이러길래
너 나 내리는데 돼지같은게라고 했지
라니까 지폰 가리키면서 폰 보고 한말이래
어이가없어서 야 나보고 햇잖아 _같이생긴게
하니까 왜 반말하고 욕하녜
무선 이어폰 끼고 손바들바들 떨면서 폰보더라ㅋ
너같으면 욕안하겠냐니까
이어폰 끼고 못들은척 하길래
이어폰 한쪽 빼서 대놓고 얘기 못할거면
까불지마 하고 이어폰 던지고 내림
나 살찐데 보태준거 있니?
동탄 73번버스타고 가던 맨뒷자리 앞에 오른쪽에
숏커트에 아이보리 반팔 블라우스 입은 애야..^^
버스에서 있었던 개빡치는 일
아침 출근시간이라 사람이 계속 탐
나는 보통 맨뒷자리에 타서
내릴때가 되서 내릴려고 하고
어떤여자분이 내자리에 앉으려고 함
새로생긴 버스라 통로라 좁았음
옆에 앉은 사람을 스치면서 내리는데
어떤 여자가 돼지같은게라고 함
순간 내가 잘못들은건가 하고
내릴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분명들은 거같아서
안내리고 다시 통로쪽 그여자앞에 섰음
그러니까 나를 대놓고 위아래로 째려봄
아 순간 너무 빡쳐서
야 너 아까 뭐라그랬냐니까
뭐요
이러길래
너 나 내리는데 돼지같은게라고 했지
라니까 지폰 가리키면서 폰 보고 한말이래
어이가없어서 야 나보고 햇잖아 _같이생긴게
하니까 왜 반말하고 욕하녜
무선 이어폰 끼고 손바들바들 떨면서 폰보더라ㅋ
너같으면 욕안하겠냐니까
이어폰 끼고 못들은척 하길래
이어폰 한쪽 빼서 대놓고 얘기 못할거면
까불지마 하고 이어폰 던지고 내림
나 살찐데 보태준거 있니?
동탄 73번버스타고 가던 맨뒷자리 앞에 오른쪽에
숏커트에 아이보리 반팔 블라우스 입은 애야..^^
니면상 진짜 뭐같드라..
몸매라두 좋고 염병떨면 짜질라고했는데
진심 짜쳐서 들이받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