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서 탄탄한 몸매 자랑쌍둥이 엄마 맞아? 드라마 종영 후 근황 공개 한그루 / 소셜미디어[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그루가 여름을 맞아 수영장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한그루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나 멋졌던 오늘”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빨간색 원피스 수영복과 캡모자를 착용한 채 선베드에 앉거나 누워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다.한그루는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 그리고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깨 라인과 허리 라인이 강조된 수영복 스타일이 한그루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키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한그루 몸매 실화냐”,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다”, “쌍둥이 엄마 맞나 싶을 정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여전히 여신 미모”, “이렇게 멋진 여름 보내는 모습 보니 기분 좋아진다”는 응원의 댓글도 이어졌다.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지만, 2022년 9월 이혼했다. 이후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최근에는 KBS 2TV 일일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주연으로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그루, 글래머 이 정도였어? 빨간 수영복 자태 '핫해'
쌍둥이 엄마 맞아? 드라마 종영 후 근황 공개
한그루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그루가 여름을 맞아 수영장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그루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나 멋졌던 오늘”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빨간색 원피스 수영복과 캡모자를 착용한 채 선베드에 앉거나 누워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다.
한그루는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 그리고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깨 라인과 허리 라인이 강조된 수영복 스타일이 한그루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키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한그루 몸매 실화냐”,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다”, “쌍둥이 엄마 맞나 싶을 정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여전히 여신 미모”, “이렇게 멋진 여름 보내는 모습 보니 기분 좋아진다”는 응원의 댓글도 이어졌다.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지만, 2022년 9월 이혼했다. 이후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최근에는 KBS 2TV 일일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주연으로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