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파트 사는데 지금 우리집에 정체모를 검은 벌레들 진짜 많아ㅠㅠ 원래는 날파리? 벼룩파리? 그런것만 오지게 날아다녔고 벌레는 진짜 안 나왔단 말이야 나와도 진짜 조그만한 벌레.. 근데 오늘 보니까 정체모를 검은 벌레가 막 방 문, 벽에 다 붙어있더라? 우리 아빠가 일 하시는 아파트에도 저 벌레시키들 때문에 말이 아니래 우리집에 있는건 되게 적은 수준이라고.. 내가 벌레를 진짜 무서워하고 징그러워하고 그런단 말이야 이번 여름이 진짜 너무 무섭다ㅠ 진짜 그 벌레들 본 뒤로 화장실도 못 가겠음 그냥 방 안 침대에서 꼼짝도 못하는중… 찾아봤는데 러그버그? 인거 같더라 붙어있다는것도 그렇고..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 여러 곳곳에서 나오는거 같던데 진짜 징그러워 미치겠음 아빠가 미국에서 온거 같다고 사람들한텐 피해가 안 간다는데 그냥 다 모르겠고 징그러움 너무 짜증나고 무섭고 어떻게 우리집까지 온건지 하나도 모르겠고 얘네가 난다는데 진짜 너무 징그러움 저시키들 보고난 후 부터 컴퓨터에도 못 있겠다.. 발에 뭐만 느껴지만 그냥 소름돋아 너무 싫어 둘이서 같이 다닌다고 했는데 우리집에서 오늘 본것만 해도 4마리다.. 진짜 개 징그러워 너네들 집에도 혹시 있니?ㅠㅠㅠㅠㅠ
지금 서울 곳곳에서 출몰중인 이름모를 벌레
지금 우리집에 정체모를 검은 벌레들 진짜 많아ㅠㅠ
원래는 날파리? 벼룩파리? 그런것만 오지게 날아다녔고
벌레는 진짜 안 나왔단 말이야
나와도 진짜 조그만한 벌레..
근데 오늘 보니까 정체모를 검은 벌레가 막 방 문, 벽에
다 붙어있더라?
우리 아빠가 일 하시는 아파트에도
저 벌레시키들 때문에 말이 아니래
우리집에 있는건 되게 적은 수준이라고..
내가 벌레를 진짜 무서워하고 징그러워하고 그런단 말이야
이번 여름이 진짜 너무 무섭다ㅠ
진짜 그 벌레들 본 뒤로 화장실도 못 가겠음 그냥 방 안
침대에서 꼼짝도 못하는중…
찾아봤는데 러그버그? 인거 같더라
붙어있다는것도 그렇고..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 여러 곳곳에서 나오는거 같던데
진짜 징그러워 미치겠음
아빠가 미국에서 온거 같다고 사람들한텐 피해가 안 간다는데
그냥 다 모르겠고 징그러움 너무 짜증나고 무섭고 어떻게 우리집까지 온건지 하나도 모르겠고
얘네가 난다는데 진짜 너무 징그러움
저시키들 보고난 후 부터 컴퓨터에도 못 있겠다..
발에 뭐만 느껴지만 그냥 소름돋아 너무 싫어
둘이서 같이 다닌다고 했는데 우리집에서 오늘 본것만 해도 4마리다.. 진짜 개 징그러워
너네들 집에도 혹시 있니?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