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치관 안맞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ㅇㅇ2025.06.27
조회19,019

결혼전에 만난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은
그냥 개념이 없구나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되지
멀리해야지 하고 말았는데

엄마가 되고 어린이집,유치원 엄마들을 매일 만나니 너무 답답해요 가끔 저희애한테 피해가 오기도 하고요

1.밤새 열났는데 해열제 먹이고 정상체온이라고 등원시킴
2.어린이집에서 밥주니 6시에 데리러 간다고 함 평일에 왜 집에서 밥하냐고함
3.방학때 어린이집에서 긴급보육하는데 왜 힘들게 집에서 보냐고함
4.어린이집에서 모기 물렸다고 선생님께 난리침
5.우리애는 특별하니깐 신경써서 봐달라 요구
6.밤에 늦게 자니 낮잠재우지 말라고 요구

제 주위만 이런 엄마들이 많은건가요?
단톡보면 한마디 하고싶은거 1-2년은 봐야할 사람들이라 참고
단톡도 조용히 나왔어요 그런글 안보면 스트레스 안받을까싶어서요

제가 이런데 선생님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싶고 그영향이 착한 아이들한테까지 미칠까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