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 이상 추영우 이해하기를 포기했음

ㅇㅇ2025.06.27
조회16,620

 

 


그래도 명색이 집인데... 아무리 해보고 싶어도 원색을 막 쓴다고? ㅋㅋㅋㅋ

과연 추영우 집은 꾸꾸인걸까 아닌걸까? 






 


심지어 집에 있으면 안될 걸 집에 놓는 걸 좋아하는 취향 ㅎㄷㄷㄷ

대체 어떻게 꾸며놨을지 궁금은 하다






 

 

 


일단 농구대에 바닥은 시퍼렁색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쓰레기통은 노오랑으로

나 추영우 집 들여다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눈이 아림 ㅎㅎ







 

 

 


그리고 침대 옆 공간엔 축구장 의자요?????

선수들 감독님들 쪼로록 앉아 있는 그 축구장 벤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이 아님 그 의자 앞에는 축구장 모양의 러그까지 

취향 참.....추영우 체대 유망주였음? ㅋㅋ







 


이게 맞는거냐? ㅋㅋㅋㅋㅋ

첨에 농구대 얘기 했을땐 뭔가 미쿡 영화에 나오는 하이틴 소년의 방 늬낌으로 시작했는데 저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난 말로만 설명 들어도 혼란스럽고 눈이 아린데 ㅋㅋㅋㅋㅋㅋ

오래도 버텼네 3~4년만에 피로도를 느끼다니 ㅋㅋ







 

 

 



내집 꾸미는거 내 맘이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독특한 캐릭일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신기하다

추영우 배우 본체 성격 급 궁금해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