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직원들끼리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겠다고 성과로 경쟁하면서 가랭이가 찢어지듯이 달리는데 최근에 집을 사고 난후 뼈저리게 느낀 사실 하나가 있음... 내 주변 경쟁자인 직원들이 아무리 쌔가빠지게 노력해서 돈 벌어도 내 집값이 오르면 단 하루만에 저 직원들 이단옆차기로 재끼고 내 연봉이 저 사람들 몇 배로 오를수 있다는거..그 반대도 있겠지만 요즘은 부동산이 호황이라서 기분이 좋음... 1
집 사고나니 확 다가오는 사실
성과로 경쟁하면서 가랭이가 찢어지듯이 달리는데
최근에 집을 사고 난후 뼈저리게 느낀 사실 하나가
있음...
내 주변 경쟁자인 직원들이 아무리
쌔가빠지게 노력해서 돈 벌어도 내 집값이 오르면
단 하루만에 저 직원들 이단옆차기로 재끼고 내 연봉이
저 사람들 몇 배로 오를수 있다는거..그 반대도 있겠지만
요즘은 부동산이 호황이라서 기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