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뉴스엔DB[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용식과 원혁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6월 26일 '아뽀TV' 채널에는 '고생한 딸을 위해 이용식이 몰래 준비한 것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에는 교회에서 간증을 하는 이용식과 원혁의 모습이 담겨있다.‘아뽀TV’ 채널 캡처이용식은 "많은 분들이 걱정하신다. 합가하면 사위도 장인도 서로 힘들지 않냐고 하는데, 걱정할 필요 없다. 합가하다 분가하기로 다 이야기를 해놨다. 합가를 35년 동안 하기로 합의를 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원혁은 "35년 뒤에는 분가를.."이라고 말했고, 이용식은 "시끄러"라며 "계속 살 수도 있다"고 선을 그었다.이런 가운데 원혁은 "제 딸을 보면 장인어른이 왜 그렇게 결혼을 시키기 힘들고 어려웠는지 알 것 같다. 벌써 제가 그렇다"고 고민을 털어놨다.이에 이용식은 "나이 들면 결혼시켜야 된다. 나처럼 살지 마라. 남자 생기면 바로 트로트 하라고 해라"고 받아쳤고, 원혁은 "제가 그 마음 헤아리지 못한 점 지금이나마 이 자리에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용식 “이수민원혁 35년 뒤 분가하기로 합의, 걱정할 필요 無”(아뽀TV)
이용식,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용식과 원혁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6월 26일 '아뽀TV' 채널에는 '고생한 딸을 위해 이용식이 몰래 준비한 것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교회에서 간증을 하는 이용식과 원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용식은 "많은 분들이 걱정하신다. 합가하면 사위도 장인도 서로 힘들지 않냐고 하는데, 걱정할 필요 없다. 합가하다 분가하기로 다 이야기를 해놨다. 합가를 35년 동안 하기로 합의를 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원혁은 "35년 뒤에는 분가를.."이라고 말했고, 이용식은 "시끄러"라며 "계속 살 수도 있다"고 선을 그었다.
이런 가운데 원혁은 "제 딸을 보면 장인어른이 왜 그렇게 결혼을 시키기 힘들고 어려웠는지 알 것 같다. 벌써 제가 그렇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용식은 "나이 들면 결혼시켜야 된다. 나처럼 살지 마라. 남자 생기면 바로 트로트 하라고 해라"고 받아쳤고, 원혁은 "제가 그 마음 헤아리지 못한 점 지금이나마 이 자리에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