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부모돈 최대한 뜯어먹고 의절해도 됨?

ㅇㅇ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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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밥 안쳐먹는다고 창고에 가둬놓고 보육원에 보낼거라고 협박함

엄마한테 쌍욕 퍼부으며 때려서 수시로 경찰차 오고가게함

7살때 나보는 앞에서 대놓고 엄마랑 칼싸움해서 유리병 다 깨뜨렸는데 난 그거 보고 울면서 싸우는거 말리다가 발바닥에 유리 박혀서 피 철철 났는데도 그땐 너무 놀라서 아픈것도 모른 체 계속 말림

20살때 머리채 잡고 쌍욕 하면서 조카 때림

지금도 버릇처럼 ㅆ발 개1년, 호로잡1년 같은 쌍욕 입에 달고 사는데 갱생여지 없어보임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대충 이정도인데 기왕 낳음 당한거 뽕은 최대한 뽑고 갖다버리는게 그나마 덜 억울할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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