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배우 이주명이 연인 김지석과의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 김지석은 개인 SNS를 통해 도심 산책 중 거위와 교감을 시도하는 모습을 공개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그는 “교감 시도 중. 집 앞임. 야생거위임. 먹이 주는 거 아님. 쫀 거 아님”이라는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석은 운동복 차림으로 거위와 눈을 맞추며 평범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김지석과 이주명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소속사도 같은 곳으로 옮기며 더욱 가까워진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김지석의 아버지 김온양 역시 지난 18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이주명을 직접 만났다고 밝혀 두 사람의 진지한 관계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김온양은 “여자 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니 인사를 시켰다. 알고 보니 12살 차이더라. 처음엔 세대 차이가 걱정됐지만, 직접 만나보니 좋은 사람 같아 안심됐다”고 전했다. 김지석 역시 이주명의 앞날을 생각해 결혼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명은 현재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김지석과는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든든한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주명, 12살 연상 김지석과 진지한 만남…결혼은 천천히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배우 이주명이 연인 김지석과의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 김지석은 개인 SNS를 통해 도심 산책 중 거위와 교감을 시도하는 모습을 공개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그는 “교감 시도 중. 집 앞임. 야생거위임. 먹이 주는 거 아님. 쫀 거 아님”이라는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석은 운동복 차림으로 거위와 눈을 맞추며 평범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김지석과 이주명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소속사도 같은 곳으로 옮기며 더욱 가까워진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김지석의 아버지 김온양 역시 지난 18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이주명을 직접 만났다고 밝혀 두 사람의 진지한 관계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김온양은 “여자 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니 인사를 시켰다. 알고 보니 12살 차이더라. 처음엔 세대 차이가 걱정됐지만, 직접 만나보니 좋은 사람 같아 안심됐다”고 전했다. 김지석 역시 이주명의 앞날을 생각해 결혼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명은 현재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김지석과는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든든한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