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과 기침은 숨길 수 없다는 말을

ㅇㅇ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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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지 못했는데

거지근성 친구 손절하고 나니까 이해가 되더라

있는 놈이 더 베풀어야지란 말을 입에 달고 살던

이젠 친구라기에도 뭐하고 인간으로 안보이는

사람 아닌 새끼 손절하고 돌이켜 보니 가난은 진짜 티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