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정과 오해, 인생의 고비 때 평생갈것같던 친했던 친구 몇몇과 연락을 끊었는데 왜 그 때 이 말을 못했을까하는 억울함과 그냥 잘 지내볼걸하는 마음이 드네요 이런 경험 있으실까요.?718
절교한 친구들이 생각나시나요?
이런저런 사정과 오해, 인생의 고비 때 평생갈것같던 친했던 친구 몇몇과 연락을 끊었는데 왜 그 때 이 말을 못했을까하는 억울함과 그냥 잘 지내볼걸하는 마음이 드네요 이런 경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