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새벽에 잠도 안오고 아직도 딸의 말이 귀에서 맴돌아.. 이렇게 판켜서 작성해봅니다 일단 방탈 죄송하구요.. 현재 전 중학생딸과 고등학생아들 둔 엄맙니다 어릴때부터 딸에게 부족함없이 잘키웠고 남편은 지독한 딸바보라 아들에겐 엄격하고 딸에겐 관대하고 애교많은 아빠였습니다 둘이 차별했으면 했지 딸에게 부족함을 주진않았습니다 딸아이를 너무 오냐오냐키워서인지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서부턴 애가 반항하고 놀러만다니고 점점 삐뚤어지는게보여서 중학생부터는 10시통금과 10시되면 폰을 압수했습니다 늦게까지 폰볼일은 없었는지 순순히 잘 내긴하더라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왜폰을뺏냐고 투덜댑니다 그래도 잘내긴햇는데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폰절대 못내겠다고,자기친구들 그 누구도 밤에 폰뺏는집 없다고 고래고래 소리를지르며 버티는겁니다 방문들어가서 잠구니까 애아빠가 문따고 들어가서 폰뺏고 나오니까 이때부터 이성을 잃었는지 엄마아빠 늙어빠지면 버릴거라고 나한테 뭐바라지말라는둥 가슴에 대못박는 말을 박고 몇분동안 씩씩대더니 잠들었습니다뭐가문제일까요?아직 중학생인 아이 안비뚤어지게 나름 통제한다고 한건데 이게 아이에겐 압박이였을까요?더큰 지오빠도 가만히있는데 곱게큰 딸이 이러니까 참 어이없기도하고 막막하네요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걸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16232
딸이 크면 부모를 버린다네요
늦은새벽에 잠도 안오고 아직도 딸의 말이 귀에서 맴돌아.. 이렇게 판켜서 작성해봅니다 일단 방탈 죄송하구요..
현재 전 중학생딸과 고등학생아들 둔 엄맙니다
어릴때부터 딸에게 부족함없이 잘키웠고 남편은 지독한 딸바보라 아들에겐 엄격하고 딸에겐 관대하고 애교많은 아빠였습니다
둘이 차별했으면 했지 딸에게 부족함을 주진않았습니다
딸아이를 너무 오냐오냐키워서인지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서부턴 애가 반항하고 놀러만다니고 점점 삐뚤어지는게보여서 중학생부터는 10시통금과 10시되면 폰을 압수했습니다 늦게까지 폰볼일은 없었는지 순순히 잘 내긴하더라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왜폰을뺏냐고 투덜댑니다 그래도 잘내긴햇는데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폰절대 못내겠다고,자기친구들 그 누구도 밤에 폰뺏는집 없다고 고래고래 소리를지르며 버티는겁니다 방문들어가서 잠구니까 애아빠가 문따고 들어가서 폰뺏고 나오니까 이때부터 이성을 잃었는지 엄마아빠 늙어빠지면 버릴거라고 나한테 뭐바라지말라는둥 가슴에 대못박는 말을 박고 몇분동안 씩씩대더니 잠들었습니다
뭐가문제일까요?아직 중학생인 아이 안비뚤어지게 나름 통제한다고 한건데 이게 아이에겐 압박이였을까요?더큰 지오빠도 가만히있는데 곱게큰 딸이 이러니까 참 어이없기도하고 막막하네요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걸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