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쁘장 수준까지 갔는데 중딩땐 맨날 남자애들이 나보고 썩은내난다 내가 저얼굴이었으면 ㅈㅅ했다 이러면서 괴롭히고 고딩때도 친구 없고 가끔 조리돌림 당했는데 지금은 웬만하면 남자들 다 친절해서 괴리감 ㅈㄴ들음 나한테 호의 갖고 다가오는 남자가 있다는게 구라같고 모르는남자는 걍 무서움1
나 ㅈㄴ못생겼다가 화장하고 살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