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한껏 여름다운 하루를 공유했다.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테니스 코트에서의 청순한 Y2K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화이트 레이스 점프수트 위에 핑크 셔츠를 가볍게 걸친 그녀는, 은은한 민낯 분위기와 단정한 생머리로 ‘꾸안꾸’ 여신 포스를 완성했다. 류이서가 한껏 여름다운 하루를 공유했다.사진=류이서 SNS실버톤 백팩, 어글리 스니커즈, 하이 삭스로 가볍게 감도는 Y2K 스타일도 인상적이었다.특히 테니스 라켓을 든 손끝, 그림자마저 여유로운 그녀의 모습은 화장기 없이도 ‘빛나는 사람’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한편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결혼 후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여름 감성 가득한 근황 또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
“테니스 라켓 들었을 뿐인데”…전진류이서, 민낯 여름 감성 터졌다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테니스 코트에서의 청순한 Y2K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
화이트 레이스 점프수트 위에 핑크 셔츠를 가볍게 걸친 그녀는, 은은한 민낯 분위기와 단정한 생머리로 ‘꾸안꾸’ 여신 포스를 완성했다.
류이서가 한껏 여름다운 하루를 공유했다.사진=류이서 SNS
특히 테니스 라켓을 든 손끝, 그림자마저 여유로운 그녀의 모습은 화장기 없이도 ‘빛나는 사람’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결혼 후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여름 감성 가득한 근황 또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