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게 같은 사람, 살면서 끊어내야” 의미심장 글 공유

쓰니2025.06.28
조회804

 신봉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의미심장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6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양동이에 담긴 여러 마리 게 중, 한 마리 게가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 옆의 게들이 그를 붙잡는 심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크랩 멘탈리티'라는 것으로 타인의 성공에 부정적인 시선을 더하는 이들에 대한 글이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 등에 출연 중이다. 최근 다이어트 후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