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걍 친구면 친구지 왜 자꾸 타인한테서 완벽한 친구를 바라는지 모르겠긔 코드도 잘 맞아야되고 취향도 맞아야되고 티키타카도 잘돼야하고 가치관신념도 잘 맞아야되고 그러면서 연애결혼 부동산(주식) 미래 얘기하는 사람들은 정상성 어쩌구 하면서 욕 ㅈㄴ 함... 걍 사람마다 맞는 주제가 있는거고 대충 거기에 맞춰서 얘기하다가 오면 되는거지ㅜ 나랑 조금이라도 안맞으면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이런 생각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음 인간관계에서 완전무결한 관계가 어딨음
근데 트위터는 친구환상이 유독 심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