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시녀병 이 좀 심한 친구가 있었는데
길지나다 무슨 캠페인 하거나 전단지 나눠주는
사람있으면 꼭 받아오고
후원신청하고 오고 했는대
문제는 사이비 종교 에서 나온 사람들말까지 듣고있음
이상한 사람이라고 상대하지말고 가자고 해도 이사람들 힘든사람들이라면서
그 사람들만 듣고 있고 하는 모습이 너무 답답해하고 있었는데
어느날부턴가 캠페인 같은거 신청할때
나까지 끌어들이려하면서
이사람들(캠페인 홍보하는 사람들) 얼마나 힘든게 일하는지 아냐 그냥 같이하자면서 팔잡아끄는데
하기 싫고 돈도 없다면서
거절했더니 나더러 인정이 매말랐다
그냥 밥한끼 값 아낀다 생각해라
이사람들 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하는지 안보이냐 등등 계속 강요해서 크게 싸우고 손절함
시녀병 친구랑 헤어짐
길지나다 무슨 캠페인 하거나 전단지 나눠주는
사람있으면 꼭 받아오고
후원신청하고 오고 했는대
문제는 사이비 종교 에서 나온 사람들말까지 듣고있음
이상한 사람이라고 상대하지말고 가자고 해도 이사람들 힘든사람들이라면서
그 사람들만 듣고 있고 하는 모습이 너무 답답해하고 있었는데
어느날부턴가 캠페인 같은거 신청할때
나까지 끌어들이려하면서
이사람들(캠페인 홍보하는 사람들) 얼마나 힘든게 일하는지 아냐 그냥 같이하자면서 팔잡아끄는데
하기 싫고 돈도 없다면서
거절했더니 나더러 인정이 매말랐다
그냥 밥한끼 값 아낀다 생각해라
이사람들 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하는지 안보이냐 등등 계속 강요해서 크게 싸우고 손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