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ㅇㅇ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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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생각이 났어요.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후배가 되고 싶은데

아직도 부족한게 많습니다.

대학생 때 이루고 싶었던 미래 모습에서

80퍼센트는 이룬것 같지만

열심히 살아온 보람보다는 선배님들을 만나면서

꾸게된 새로운 꿈을 아직 이루지 못한것에 대한

갈망이 더 큽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될게요.

지금의 내가 한참 부끄러워지게 내일을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