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이 회사에 있으면 안될 사람이다."하다가 진짜 변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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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던 회사에서도 "얘 이 회사에서 있으면 절대 안 될 놈이다."라고 했거나 "어떻게 1등으로 들어왔지?"했을 겁니다.

그런데 얘가 이 회사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그런 모습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 그 회사 사람도 한번 버터보거든요.

그걸 다 버텨보면 갑자기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바로 끄떡입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데 남들이 보면 저 놈 정신병자 새끼 아니가? 하는데 남몰래 그렇게 괴롭히는거에요.

사실 제가 다닌 회사 직원도 그걸 버티다가 힘들어서 신경질 반응을 보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극강의 최악의 고통을 느끼게 하는데 남들이 보면 돌아이라고 하는거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고객에게 그렇게 잘 최선을 다해서 응대하는데도 멸시하고 무시하는 이런걸 다 경험하는거죠.

그걸 다 경험하면 이제 "얘가 이렇게 해서 사고낸거네."하는 겁니다. "마음대로 해도 되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진짜 정상적인 사람이고 가정도 다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런 엘리트 사람들이 경험하고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게 인권침해하는거에요.

그리고 이 사람이 보여주는 안에서 보는 모습은 인내도 강하고 예의도 갖추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이 밖에서는 소리를 지르고 그러니까 "이 머시마 이거 진짜 안될 놈이다."하는데 얘가 이런 애가 아닌거에요.

이게 두가지 모습이 아니라 그걸 경험한 사람은 진짜 바른 말 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게 사고라는 겁니다.

저는 솔직히 말하는데 그 사람들이 바른 말한거 같아요. 그걸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쟤 진짜 안될애다."하는데 경험하면 "얘 이런애 아니다."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