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보통 모텔을 가면, 대실을 하거나 하루 꼬박 외박을 하게 되잖아요? 썸을 타던 여자분은 저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음. 이 경우, 여자분의 집에서 하루 자고 나오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까요? 여자분은 그래도 좋다고는 했지만...
모쏠인 이유를 알겠다 야
그래서.... 그게 왜 고민이라는건데? 썸녀가 자고 가라는걸 뿌리치고, 집에 가서 엄마 품에서 자게? 선 넘을거 다 넘어놓고 "외박만은 안돼!".... 뭐,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