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까니2025.06.29
조회19





이는 개신교가 대죄로 훼손한 기본 주춧돌을,
지옥이라는 넓은 길로 빠지지 않게,

고해성사로 대죄를 지우고
온전하게 다시 재건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동물의 왕국"의 당사자로써,
천주교를 무시하는 개신교는 악신을 이기지 못하였고,

또 개신교는 악신에게 고통받은 수많은 상처를 안고 있다면,
지금처럼 개신교는 대죄의 심각성에 대해서

이렇게 무심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일인데, 무심하다니요?

게다가 개신교는 현재
대죄를 짊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천주교는 대죄를 지옥으로 간다고 알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동물의 왕국"이라는 어두운 시대가 있었으며,

그때 "수많은 간음하지말라를 실제로 행동하여 어긴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는 사실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수많은 사람들은 대죄를 없애지 못한다면,
어느 한명도 제외되지 않고 누구든지 하느님을 믿지 않는다고

나는 하느님과 상관이 없을 것이라고,
안심할 상황이 아닙니다.



분명 저는 절대자는 모든 사람들의 사후세계를 지배하고,
통제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절대자가 어느 한 종교만 영향을 준다면, 그냥 신이지
그 정도의 신을 결코 절대자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믿지 않아도 신이 세기만 하다면, 이번 악신에게서처럼
강제아래 지배될수 있다는 사실은

상상이라는 생각만이 아니라,
실제라는 우리의 현실에서 나타난 일이었습니다.





실제로도 우리나라 모두는
악신의 지배아래라는 삶이 지속되어

얼마나 고통스러웠습니까.





그게 신의 세기가 그토록
중요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자유아래 살겠다?
악신의 지배아래라는 삶이 자유가 있었습니까.




하물며,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종교들 총 신자들이다"라는 숫자는, 어떻게 하느님께서 절대자가 아니심을 다른 방식으로

증명하시겠습니까.




"나는 믿지 않았는데? 저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하느님?"


이런 경우가 충분히 많이 생길것 이라는걸 얼수 있습니다만,
악신에게 물어 보면 답을 알수 있습니다.

"악신이여, 나는 너를 믿지 않았으니 나를 어찌하겠는가. 나는 악신을 안 믿는데?"
이와같은 경우에 악신이 어떻게 말합니까.

"어익후, 나를 믿지않았으니 내가 너를 어떻게 할수가 없노라."
하며, 악신이 그 사람을 가만히 두던가요?




기억을 되살려 봅시다.
....




악신이 정말 어떻게도 할수 없었는지,
아니면 정반대로 강제로 자기 뜻대로 하게끔

심각한 고통을 주었는지를
다시 생각을 해봅시다.



이게 사람이 아니라,
신이라는 존재입니다.





믿지 않아도, 그냥 지옥으로 가게된다라는 게,
신 중에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께서는 가능합니다.

절대자의 영향력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이번 악신에게 배웠습니다.




악신도 한때 우리나라 전체를
통제하지 않았습니까.





그처럼 지구의 모든 여러 신 중에 가장 세다는 말은,
사후세계가 여러신이 있는만큼 여럿이 있지만,

지구는 하나요, 신이 많은만큼 그 신들의 사후세계도
하나로 통일될 수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하느님께서 제일 쎄다는 얘기가

너무 확실하다는 얘기가 됩니다.



아니,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본다면
어쩌면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세계 모든 국가의 가장 센 신이실 수가
90%확률을 훌쩍 넘긴

넘사벽의 신이실 가능성이 완벽합니다.



게다가 하느님의 호칭 중에는
이런 호칭이 있습니다.



"신 중의 신"



벌써 하느님께서 1/2을 채우셨는데,
어느 신이 1/2에 가까이 신자수를 가지며,

하느님께 맞설수 있겠습니까.




아니 다른것을 다 포기한다해도,
실제라는 엄청난 믿음을 주는 신은

도대체 어디에서 찾을 수가 있다는 말씀입니까.





이 사실말고 다른길로 새어나가는 생각들이
또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걸 주관적인 생각들에 해당하는 쓸모없는 정보로 여겨야하며
이는 틀린 자신감이며, 허점투성이인 틀린 기준점이고,

"틀리면 지옥도 감내하겠습니다"는 오만한 영원한 시간에 대한 무지이자, 꼴지들이 매우 예술적으로 시험문제를 풀다가,

줄줄이 다 틀린다는 그 주관적인 생각을
당신이 지금 그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도

"나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꼴지들의 특성을 지금 당신이 지니고 있으며,
당신의 판단에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이 달려있다"는데도,

주관적인 생각을 하는 습관을 여전히 하고 있음에
"꼴찌들이 틀리기를 밥먹듯이 하는 비결 중에 특급 비결을
어찌 버리지 않는가."묻고 싶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신을 바라보면, 모든 것을 망치는 것을 넘어

당신의 사후세계까지 망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신은 오직 객관적으로만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