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에 소속되지 않고도 종교인? 어불성설 입니다. 그건 자기위로나 자신 혼자만의 생각일 뿐, 신은 이제 중요한 사항이니 확실히 합시다. "아니다." 누구에게나 물어보십시요.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도, 또 멀뚱거리기만 하는데도 "나는 믿는다"고 말뿐으로 믿는다하여도 종교인에 속하는지를 말입니다. 확실히 합시다. 당신은 성체를 한번도 모신적이 없습니다. 오늘날은, 말라키 마지막 성인 주교님께서 언급한 "마지막 시대" 지금도 신에 대해서 대강대강 한다는 말인가? 마지막 시대는 종말에 가깝다는 이야기이며, 또 악신조차 실제로 현실에서 나타난이상, 신을 아직도 미지의 상상만의 존재로 여기는것은 타당한 태도가 아닙니다. 신이 분명하지 않았었던 옛날에나 가능한 일로 요즘에는 신의 정의는, 바뀌어 있습니다. 일반인들 속에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도, "나는 믿음이 있다"고 말한다면, 개신교인이나 천주교인에 속하는 것인지를 확실히 합시다. 아닙니다. 말로는 또는 마음으로는 누가 쉽게 말하지 못합니까. 말도 마음도 이들은 수도없이 바뀌는게 마음이라는 작자들입니다. 종교인이란, 개신교는 믿음이 있다는 증거로, 개신교에 나아가서 성령세례도 받은 자들 입니다.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여러분이 이교인이었을 때에 말도 하지 못하는 우상들에게 이끌려 정신없이 휩쓸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3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러둡니다.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 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3절.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3절이 키포인트입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이는 성령에 힘입지 않고 즉, 성령을 한번도 다룰줄 모르거나 본적조차 없는 자는,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진심으로는 말할수도 없습니다. 진심으로는 말하지 못합니다. 성령회관에 다녀온 자들만,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진심으로 말할수가 있습니다. 천주교 신자라도, 성령을 한번도 힘입거나 본적이 없는 신자는, 믿음으로 복을 받은 개신교 일반인들보다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할 수 없을뿐더러 진심이 없습니다. 마음속 깊숙히 보면, 그들은 진짜 진심으로는 믿는다와 안믿는다의 중간단계이거나 또는 진심으로는 안 믿기 때문입니다. 성령에 힘입는 방법이, 성령회관에 가야만 하는 것이지, 온종일 "나는 믿는다"고 생각만 하면 믿어지는게 아니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 정도의 믿음은 개신교에서는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자격이 없다고 여길정도로 그 믿음은 순식간에 믿는다와 안믿는다 사이의 갈등이 찾아오면, 불편할 경우 아니다로 바로 돌아서는데, 어찌 그 순식간에 변하는 마음이 믿음이 될수가 있습니까. 성경에서도 성령회관에 꼭 한번은 가보라고 이야기하시며, "그냥 나는 믿는다. 그뿐이다" 정도의 믿음은 믿음으로도 안쳐준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순식간에 변하는 믿음이 어떻게 믿음이 된다는 말입니까. 일반인인데도 생각만으로, 천주교인이나 개신교인이 될수가 있는지를 생각해 보란 말입니다. 더군다나 성체성혈은 개신교처럼 이벤트로라도, 모신적이 없지 않습니까. 아니면 개신교처럼 성경을 체계적으로 봐서, 대충이라도 볼 수 있습니까. 이게 개신교도 일반인들이지만, "종교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개신교보다 더더욱 일반인들"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사실, "실제로 성체성혈을 못 모신 개신교인들은 모두 일반인들"이지만, 개신교는 성경말씀은 말씀전례로라도 읽어보거나, 서로 정보를 나누고 있지 않습니까. 그보다 못한 일반인 즉, 진짜 일반인에 속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다가, 어딘가 자신의 행동에 미처 사람이 발견하지 못하는 결함이 있었거나하는 위험성 때문에 그걸 알아차리기 위해서라도 종교에 소속되어 있어야만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자신의 행동에 문제가 있거나, 그 어떠한 흠집때문에 일이 매우 잘못되어서, 연옥에도 못가고 지옥에 갈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무종교는, 자신이 나침반이 되는 순간입니다. 자신이 자신이라는 한 척 배의 선장이 되어 태평양 한가운데를,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교만으로 아니면 귀찮다는 핑계로 한 척의 선장인 자신이 식량도 제대로 계산못하고 표류라도 한다면, 사후에는 끝장나고 맙니다. 그러니 개신교에 있는것도 안좋은데, 성경조차도 안본 일반인들 무리에 속하겠다는 것은 더더욱 안좋은 생각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이 선생님 없이도 대학을 진학하는 훌륭한 극소수의 경우가 있기는하나, 대부분의 자퇴한 학생들은 다른 어떠한 선생님들이나 지도자 없이는 홀로 어떻게 자제하고 절제를 혼자서 감당해내며 지냅니까. 종교라는 선생님 없이는 아니면 진짜 지도자인 사람이 없이는 대부분의 자퇴한 학생들은, 잘못된 길을 걸어가는 데도 모르는 경우도 많은데, 자신만 그 대부분의 자퇴학생 중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퇴한 학생들처럼 자유분방한 생활을 가질터인데, 혹시 굉장한 자제력이 있으신 분이십니까. 자제력이 있더라도, 자유로운 숲속에서 나침반이 되어줄 기준이라도 없는 상황이 될것이라는 상황은, 혼자서는 어떻게 감당해야 하겠습니까. 그 중에서 지옥이라는 낭떠러지로 가는 길에 들어선 경우가 하나라도 없을까요. 이래보나 저래보나, 종교가 있어야 안전하겠습니다. 성령을 알기 위해서는, 성령회관에 가야만 비로서 성령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개신교는 1000만을 넘을수가 있었는지도 알수 있기 때문에,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오늘날, 천주교라는 한 배에 소속되어 있어야만 올바른 정상적인 튼튼한 배에, 모든 선원들까지 즐비한 무지 큰 천하무적인 배에 안전하게 탑승하여 천국까지 도착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성령을 입지 않아본 사람들은 "예수님"이라고 할려고 해도, 성령을 본적도 경험한 적도, 아예 없기 때문에 "예수님"할려고해도 진심으로는 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살아숨쉬는 성경말씀을 봅시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코린토1서 12장 3절 성령회관에 한번이라도 가서 시간을 내서, 방언과 기도,그리고 치유,구마,기적을 직접 보는 것이라면, 없던 믿음도 매우 강하게 튼튼한 믿음이 생길 것입니다. 직접 가보십시요. 천주교의 성령회관에 말입니다.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교라는 올바른 단체인 큰 배에 소속되어 있어야만 하겠습니다.1
종교단체에 소속되지 않고도 종교인?
종교단체에 소속되지 않고도 종교인?
어불성설 입니다.
그건 자기위로나 자신 혼자만의 생각일 뿐,
신은 이제 중요한 사항이니 확실히 합시다.
"아니다."
누구에게나 물어보십시요.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도, 또 멀뚱거리기만 하는데도
"나는 믿는다"고 말뿐으로 믿는다하여도
종교인에 속하는지를 말입니다.
확실히 합시다.
당신은 성체를 한번도 모신적이 없습니다.
오늘날은, 말라키 마지막 성인 주교님께서 언급한
"마지막 시대" 지금도 신에 대해서
대강대강 한다는 말인가?
마지막 시대는 종말에 가깝다는 이야기이며,
또 악신조차 실제로 현실에서 나타난이상,
신을 아직도 미지의 상상만의 존재로
여기는것은 타당한 태도가 아닙니다.
신이 분명하지 않았었던 옛날에나 가능한 일로
요즘에는 신의 정의는, 바뀌어 있습니다.
일반인들 속에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도,
"나는 믿음이 있다"고 말한다면,
개신교인이나 천주교인에 속하는 것인지를
확실히 합시다.
아닙니다.
말로는 또는 마음으로는 누가
쉽게 말하지 못합니까.
말도 마음도 이들은 수도없이 바뀌는게
마음이라는 작자들입니다.
종교인이란, 개신교는 믿음이 있다는 증거로,
개신교에 나아가서 성령세례도 받은 자들 입니다.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2
여러분이 이교인이었을 때에
말도 하지 못하는 우상들에게
이끌려 정신없이 휩쓸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3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러둡니다.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 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3절.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3절이 키포인트입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이는 성령에 힘입지 않고
즉, 성령을 한번도 다룰줄 모르거나 본적조차 없는 자는,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진심으로는
말할수도 없습니다.
진심으로는 말하지 못합니다.
성령회관에 다녀온 자들만,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진심으로 말할수가 있습니다.
천주교 신자라도, 성령을 한번도 힘입거나 본적이 없는 신자는,
믿음으로 복을 받은 개신교 일반인들보다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할 수 없을뿐더러
진심이 없습니다.
마음속 깊숙히 보면, 그들은 진짜 진심으로는
믿는다와 안믿는다의 중간단계이거나
또는 진심으로는 안 믿기 때문입니다.
성령에 힘입는 방법이, 성령회관에 가야만 하는 것이지,
온종일 "나는 믿는다"고 생각만 하면 믿어지는게 아니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 정도의 믿음은 개신교에서는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자격이 없다고 여길정도로
그 믿음은 순식간에 믿는다와 안믿는다 사이의 갈등이 찾아오면,
불편할 경우 아니다로 바로 돌아서는데,
어찌 그 순식간에 변하는 마음이
믿음이 될수가 있습니까.
성경에서도 성령회관에 꼭 한번은 가보라고 이야기하시며,
"그냥 나는 믿는다. 그뿐이다" 정도의 믿음은
믿음으로도 안쳐준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순식간에 변하는 믿음이 어떻게
믿음이 된다는 말입니까.
일반인인데도 생각만으로, 천주교인이나 개신교인이
될수가 있는지를 생각해 보란 말입니다.
더군다나 성체성혈은 개신교처럼 이벤트로라도,
모신적이 없지 않습니까.
아니면 개신교처럼 성경을 체계적으로 봐서,
대충이라도 볼 수 있습니까.
이게 개신교도 일반인들이지만,
"종교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개신교보다 더더욱 일반인들"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사실, "실제로 성체성혈을 못 모신 개신교인들은 모두 일반인들"이지만,
개신교는 성경말씀은 말씀전례로라도 읽어보거나,
서로 정보를 나누고 있지 않습니까.
그보다 못한 일반인
즉, 진짜 일반인에 속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다가, 어딘가 자신의 행동에 미처 사람이 발견하지 못하는
결함이 있었거나하는 위험성 때문에
그걸 알아차리기 위해서라도
종교에 소속되어 있어야만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자신의 행동에 문제가 있거나, 그 어떠한 흠집때문에
일이 매우 잘못되어서, 연옥에도 못가고 지옥에 갈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무종교는, 자신이 나침반이 되는 순간입니다.
자신이 자신이라는 한 척 배의 선장이 되어 태평양 한가운데를,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교만으로
아니면 귀찮다는 핑계로
한 척의 선장인 자신이 식량도 제대로 계산못하고
표류라도 한다면,
사후에는 끝장나고 맙니다.
그러니 개신교에 있는것도 안좋은데,
성경조차도 안본 일반인들 무리에 속하겠다는 것은
더더욱 안좋은 생각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이 선생님 없이도 대학을 진학하는
훌륭한 극소수의 경우가 있기는하나,
대부분의 자퇴한 학생들은 다른 어떠한 선생님들이나
지도자 없이는 홀로 어떻게 자제하고 절제를
혼자서 감당해내며 지냅니까.
종교라는 선생님 없이는 아니면 진짜 지도자인 사람이 없이는
대부분의 자퇴한 학생들은, 잘못된 길을 걸어가는 데도
모르는 경우도 많은데,
자신만 그 대부분의 자퇴학생 중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퇴한 학생들처럼 자유분방한 생활을 가질터인데,
혹시 굉장한 자제력이 있으신 분이십니까.
자제력이 있더라도,
자유로운 숲속에서 나침반이 되어줄 기준이라도 없는 상황이
될것이라는 상황은,
혼자서는 어떻게 감당해야 하겠습니까.
그 중에서 지옥이라는
낭떠러지로 가는 길에 들어선 경우가
하나라도 없을까요.
이래보나 저래보나,
종교가 있어야 안전하겠습니다.
성령을 알기 위해서는,
성령회관에 가야만 비로서 성령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개신교는 1000만을 넘을수가 있었는지도
알수 있기 때문에,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오늘날,
천주교라는 한 배에 소속되어 있어야만
올바른 정상적인 튼튼한 배에, 모든 선원들까지 즐비한
무지 큰 천하무적인 배에 안전하게 탑승하여
천국까지 도착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성령을 입지 않아본 사람들은
"예수님"이라고 할려고 해도,
성령을 본적도 경험한 적도,
아예 없기 때문에 "예수님"할려고해도
진심으로는 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살아숨쉬는 성경말씀을 봅시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코린토1서 12장 3절
성령회관에 한번이라도 가서 시간을 내서,
방언과 기도,그리고 치유,구마,기적을 직접 보는 것이라면,
없던 믿음도 매우 강하게
튼튼한 믿음이 생길 것입니다.
직접 가보십시요. 천주교의 성령회관에 말입니다.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성경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교라는 올바른 단체인 큰 배에
소속되어 있어야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