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은 23일 "나의 새로운 자가용♥"이라며 "오!!! 태어나서 처음 타본 전기 자전거. 언덕이 너무 힘들어서 자전거 타기 포기했는데 이렇게 편한 자전거가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된 옛날사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자전거 타고 헬멧까지 쓰니까 나 쫌 귀여워 보이는거 같아"라며 "빵집 갈 때, 장보러 갈 때, 완전 강추. 물론 운동도 할거예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새로 구입한 전기 자전거를 탄 모습이 담겨 있다. 서효림은 최근 새롭게 접한 전기 자전거 매력에 푹 빠졌고, 야무지게 헬멧까지 단단히 착용했다. 또한 예전에는 언덕 때문에 자전거를 포기했지만, 전기 자전거를 알고 달라졌다면서, "완전 강추 나의 새로운 자가용"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국민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효림의 시어머니 김수미는 지난해 10월 25일 오전 8시께 심정지가 발생해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억대 스포츠카 대신 자전거 구매 '알뜰하네'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서효림이 새로운 자가용으로 타고 다닐 자전거를 공개했다.
서효림은 23일 "나의 새로운 자가용♥"이라며 "오!!! 태어나서 처음 타본 전기 자전거. 언덕이 너무 힘들어서 자전거 타기 포기했는데 이렇게 편한 자전거가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된 옛날사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자전거 타고 헬멧까지 쓰니까 나 쫌 귀여워 보이는거 같아"라며 "빵집 갈 때, 장보러 갈 때, 완전 강추. 물론 운동도 할거예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새로 구입한 전기 자전거를 탄 모습이 담겨 있다. 서효림은 최근 새롭게 접한 전기 자전거 매력에 푹 빠졌고, 야무지게 헬멧까지 단단히 착용했다. 또한 예전에는 언덕 때문에 자전거를 포기했지만, 전기 자전거를 알고 달라졌다면서, "완전 강추 나의 새로운 자가용"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국민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효림의 시어머니 김수미는 지난해 10월 25일 오전 8시께 심정지가 발생해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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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효림